인도 › 찰사
# 웨스트벵갈 찰사 집회에서 6명이 구원받고 침례받아
2024년 6월 10일
[전도집회]
웨스트벵갈 찰사 지역에서 6월 10일부터 15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다. 네팔 스태프들과 한국에서 온 형제 3명이 함께 진행했으며, 총 44명이 참석했다. 집회는 주로 힌디어로 진행됐고 참석자 가운데 6명이 구원받았다. 구원받은 6명은 장대비가 내리는 가운데 침례받았다.
관련 인물: 이연호, 뻐원 야덥, 룸끼 무라리, 림바 미스와스, 핑키 상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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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웨스트벵갈 찰사 집회에서 6명이 구원받고 침례받아
이연호 | 인도 · 찰사 | 2024년 6월 10일

6월 10일부터 15일까지 웨스트벵갈 찰사 지역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총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네팔 스태프들과 한국에서 온 형제 3명이 함께 집회를 진행했으며, 말씀을 들은 6명이 구원받고 침례받았습니다.

## | 힌디어로 전한 말씀과 이어진 교제

참석자들은 벵골어와 힌디어를 사용했으며, 집회는 주로 힌디어로 진행됐습니다. 집회 전에는 네팔 스태프들과 참석자들이 힌디어로 찬송을 불렀습니다. 오리엔테이션 시간에는 이연호 보고자가 네팔어로 설명하고 뻐원 야덥 형제가 힌디어로 통역해 말씀을 전했습니다.

매일 일정이 끝난 저녁에는 참석자들이 그날 들은 말씀을 함께 복습했습니다. 밤늦게는 구원받은 식구들과 한국에서 온 세 형제가 교제를 나눴으며, 한국 모임에서 준비한 선물도 전달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요한복음 15장을 중심으로 교제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 | 여섯 명의 구원과 침례

룸끼 무라리 자매는 이종사촌인 림바 미스와스의 전도로 집회에 참석했으며, 두 번째 참석한 이번 집회에서 구원받았습니다. 영어와 힌디어, 벵골어를 잘하는 룸끼 무라리 자매에게는 말씀을 번역하는 일도 맡겼습니다.

핑키 상마 자매의 오빠와 여동생, 그리고 같은 마을에 살며 같은 예배당에 다니는 청년을 포함해 모두 6명이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이들은 침례식 날 장대비가 내리는 가운데 비를 맞으며 침례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