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 잠파이
# 잠파이에서 ‘성경은 사실이다’ 타도어 번역·더빙 완료
2024년 2월
[번역]
미얀마의 청년 징집 명령 이후 타도족 청년들이 인도 국경 지역 잠파이로 넘어왔다. 따행조 형제와 빠웅두만 청년, 하씨 자매, 응앙콜린 목사 등이 참여해 온 번역 작업에 쿡쿡 형제가 합류했다. 그 결과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의 타도어 번역과 더빙이 완료됐으며 특강도 준비됐다.
관련 인물: 따행조, 빠웅두만, 하씨, 응앙콜린, 쿡쿡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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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잠파이에서 ‘성경은 사실이다’ 타도어 번역·더빙 완료
조흥숙 | 인도 · 잠파이 | 2024년 2월

미얀마에서 청년 징집 명령이 내려진 뒤 타도족 청년들이 국경을 넘어 인도 잠파이로 왔습니다. 이들이 기존 번역 참여자들과 협력하면서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의 타도어 번역과 더빙을 마쳤고, 특강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 | 잠파이에서 이어진 번역 작업

타도어 번역은 2023년 3월부터 시작됐습니다. 미얀마 딤삼 모임에서 구원받은 타도족 따행조 형제와 빠웅두만 청년, 하씨 자매, 응앙콜린 목사 등이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2024년 2월 미얀마에서 청년 징집 명령이 내려지고 인도 잠파이에서 전도 집회가 시작되자 타도족 청년들이 잠파이로 넘어왔습니다. 이들은 함께 말씀을 살펴보고 의논하며 번역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 | 번역과 더빙 완료

인도 쪽 타도어에 능숙한 쿡쿡 형제도 잠파이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뚜이킨산 마을에서 구원받은 형제로, 합류 이후 타도어 번역과 더빙 작업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그 결과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의 타도어 번역과 더빙이 완료됐으며 특강도 준비됐습니다. 또한 미얀마의 징집을 피해 인도로 넘어온 청년 스태프들이 미조람에서 마니푸르로 이동할 때 필요한 신분증도 계속 준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