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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에서 청년 31명 참여한 청년 전도집회 열려
2023년 10월 19일
[수양회]
2023년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난에서 청년 전도집회가 열렸다. 부하와 난의 청년 31명이 참석했으며, 어른들이 집회 지원 업무를 대신 맡아 청년들이 말씀에 집중하도록 도왔다. 청년들은 자발적으로 휴대전화를 접수처에 맡겼고 집회 진행과 침례를 직접 담당했다. 집회를 계기로 교제에서 멀어졌던 청년들이 말씀으로 돌아오고 복음 전도와 교제에 활발히 참여하게 됐다.
관련 인물: 김귀연, 쭐라라, 아리랑, 낫다폰, 업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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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난에서 청년 31명 참여한 청년 전도집회 열려
김귀연 | 태국 · 난 | 2023년 10월 19일

2023년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난에서 부하와 난의 청년들을 위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방학 기간을 이용해 마련된 이번 집회에는 청년 31명이 참석했으며, 평소 집회 지원을 담당하던 청년들이 온전히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어른들이 그 역할을 대신했습니다.

## | 말씀에 집중한 청년들

난에서 일하는 스태프 대부분은 청년들로, 그동안 집회가 열릴 때마다 여러 업무를 도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자신의 영혼을 위해 온전히 말씀을 듣고 싶다는 청년들의 요청에 따라 어른들이 청년들의 자녀를 돌보고 부엌일과 집회 뒤편의 지원 업무를 맡았습니다.

청년들은 말씀에 집중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휴대전화를 접수처에 맡겼습니다. 집회 전반의 진행과 침례는 청년들이 직접 담당했으며, 업 형제는 최근 시사 뉴스가 성경의 예언과 어떻게 맞아 가는지 보충 설명했습니다.

## | 말씀과 교제로 돌아온 청년들

이번 집회는 말씀과 교제에서 멀어졌던 부하와 난의 청년들이 다시 말씀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됐습니다. 쭐라라는 구원의 확신을 얻었고, 아리랑과 낫다폰도 간증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낫다폰 형제는 자신이 받은 구원을 다시 확신하고, 이해한 말씀과 그 말씀으로 얻은 힘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낫다폰 형제는 집회 이후 복음을 활발히 전하고 교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