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난·부하
# 난 청년들과 직원들, 매달 부하 모임 방문
2023년 8월
[기타]
난 모임의 청년들과 직원들이 한 달에 한 번 부하 모임을 방문하기 시작했다. 두 모임은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난 청년 대부분은 부하 식구들의 자녀들이다. 이들은 일요일 말씀과 교제에 함께 참여했고, 부하 식구들은 난의 작업을 도왔다. 난 청년들과 직원들은 부하 마을회관에서 태권도 활동도 함께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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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난 청년들과 직원들, 매달 부하 모임 방문
김기현 | 태국 · 난·부하 | 2023년 8월

태국의 난 모임과 부하 모임 사이에 새로운 교류가 시작됐습니다.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두 모임은 그동안 적극적으로 교류하지 못했지만, 최근 교제를 계기로 난 청년들과 직원들이 매달 부하 모임을 방문하게 됐습니다.

## | 매달 이어지는 두 모임의 교제

난 모임 청년 대부분은 부하에 사는 몽족 식구들의 자녀들입니다. 이에 난 청년들이 먼저 한 달에 한 번 부하 모임을 방문하자는 의견이 나왔고, 이후 매달 부하를 찾아 일요일 말씀을 듣고 교제에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 | 작업과 태권도로 넓어진 교류

이러한 방문이 시작된 뒤 부하의 여러 가족도 오랜만에 함께 난을 찾아 작업을 도왔습니다. 또한 난 청년들과 직원들은 부하 마을회관을 방문해 태권도 활동을 함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