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방콕·난·푸아·후아이콕
# 태국 교사회, ‘성경의 역사’ 어린이 프로그램 운영 시작
2023년 4월
[교육]
한국과 태국 교사회는 태국 어린이들이 말씀을 가까이하도록 돕기 위해 교류와 협의를 진행했다. 4월 송끄란 수양회에서 교사회 활동을 다시 시작하고, 한국에서 운영해 온 ‘성경의 역사’를 번역해 온라인과 지역별 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방콕과 난, 푸아, 후아이콕의 교사와 가족들이 참여했으며, 라오스 형제자매들도 자녀들의 참여 의사를 전했다.
관련 인물: 김기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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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태국 교사회, ‘성경의 역사’ 어린이 프로그램 운영 시작
김기현 | 태국 · 방콕·난·푸아·후아이콕 | 2023년 4월

한국과 태국 교사회의 형제자매들은 태국의 어린이들이 말씀을 가까이하고 좋아하도록 돕기 위해 활발히 교류하며 어린이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4월 송끄란 수양회에서 교사회 활동을 다시 시작한 뒤, 5월과 6월에도 한국 교사들과 적극적인 협의를 이어갔습니다.

## | 한국 교사회와의 협력

태국 교사들은 온라인 회의를 통해 한국 교사들과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국 교사회가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며 쌓은 경험을 듣고, 어린이 프로그램을 직접 시험하며 궁금한 점을 질문했습니다. 라오스의 형제자매들도 이 소식을 듣고 자녀들이 프로그램에 함께하기를 희망해 몽족어로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 | 온라인과 지역별 모임으로 확대

한국에서 진행한 ‘성경의 역사’ 프로그램은 번역을 마쳤으며, 태국 전역의 어린이들과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동시에 각 지역에서는 대면 모임을 열었습니다. 방콕에서도 교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난과 푸아의 모임 식구들은 서로 더 자주 방문하기로 의논했습니다. 푸아에서는 한 달에 한 번 난을 방문해 왔으며, 앞으로는 푸아의 가족들도 난을 자주 찾아 교사회 어린이 프로그램과 교제에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후아이콕에 있는 모임 식구들의 자녀들도 ‘성경의 역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