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난
# 다국어 성경 특강과 17명 침례식 진행
2023년 2월
[전도집회]
태국 난에서 연대표와 몽족어 성경책을 활용한 성경 특강이 한국어·태국어·몽족어 통역으로 진행됐다. 한국과 태국, 라오스에서 온 교회 식구들이 말씀을 듣고 교제했다. 마지막 날에는 라오스와 태국 참가자 및 한국 실습생 가운데 총 17명이 침례를 받았다. 구원을 간증한 7명에게는 향후 모임과 연결될 수 있도록 휴대전화 점검과 설치를 지원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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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다국어 성경 특강과 17명 침례식 진행
선교팀 | 태국 · 난 | 2023년 2월

태국 난에서 연대표와 몽족어 성경책을 활용한 성경 특강이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매일 말씀을 듣고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 날에는 총 17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세 언어로 진행된 성경 특강

한국에서 지원한 연대표와 몽족어 성경책을 활용해 말씀 중심의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모든 강의에는 한국어와 태국어, 몽족어 통역이 제공됐습니다. 저녁에는 한국과 태국, 라오스에서 온 구원받은 교회 식구들이 함께 모여 2부 교제를 나눴습니다.

마지막 날 침례식에서는 라오스와 태국에서 온 참가자들과 한국 실습생 가운데 모두 17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마을 모임과의 지속적인 연결

약 3년 만에 해당 마을과 다시 연결됐으며, 이번에 온 7명 모두가 자신의 구원을 분명하게 간증했습니다. 선교팀은 이들이 앞으로 모임의 교제와 연결되는 방안과 해당 지역 교회의 전도에 관해 별도의 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휴대전화를 점검하고 필요한 이들에게 기증받은 중고 휴대전화를 전달한 뒤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도 지원했습니다.

베트남에서 온 교회 식구들이 기증한 인형과 난의 까싸이 농장에서 재배한 쌀, 모임의 제품을 라오스 참가자들에게 한 사람씩 선물했습니다. 약 14시간을 이동해야 하는 이들을 위해 기증받은 부착용품을 귀밑에 붙여 주었으며, 단체 사진을 촬영한 뒤 작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