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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난 전도집회에 330명 참석, 22명 구원
2023년 1월 20일
[전도집회]
태국 난에서 라오스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도집회가 열렸다. 집회에는 한국 실습팀과 수원 지역 교인들, 태국 현지 교인들이 함께했으며 총 330명이 참석했다. 몽족어와 태국어로 말씀을 전하고 간증과 교제, 침례를 진행한 결과 22명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지용성, 이주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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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태국 난 전도집회에 330명 참석, 22명 구원
김근식, 이주아, 김귀연 | 태국 · 난 | 2023년 1월 20일

태국 난에서 1월 20일부터 라오스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한국 실습팀과 수원 지역 교인들, 태국 현지 교인들이 집회 준비와 진행에 힘을 모았으며, 총 330명이 참석해 22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몽족어와 태국어로 전한 말씀

집회는 몽족어반과 태국어반으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그날 들은 말씀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직접 이야기했으며, 집회 중간에는 함께 스트레칭하고 식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모든 일정이 끝난 뒤에는 침례를 진행했고, 태국 교인들은 라오스 참석자들을 국경까지 배웅했습니다.

19번 교회 페이스북을 통해 구원받은 지용성 형제는 이번에 처음으로 태국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온라인이 아닌 실제 형제자매들 앞에서 구원의 기쁨을 간증했으며, 태국 교인들과 처음 교제하며 기뻐했습니다.

## | 한국과 태국 교인들이 함께한 준비

두 달 일정으로 태국을 찾은 한국 실습팀과 수원 지역 교인들은 찬양과 배식, 숙소 정비, 방역 등 여러 분야에서 집회를 도왔습니다. 태국어와 몽족어 찬양을 미리 연습했고, 참석자가 늘어나자 창고로 사용하던 소강당을 정리해 남자 숙소로 마련하고 야외 천막 아래에도 식사 공간을 준비했습니다.

라오스에서는 55번 교회와 19번 교회, 후하나 지역 등에서 36명이 참석했습니다. 딸을 잃은 슬픔 속에서 집회에 참석한 한 부부는 말씀에 집중한 뒤 죄 사함에 대한 확신과 말씀을 듣게 된 감사함을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