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간델라리아
# 잠발레스 간델라리아 첫 전도집회에 121명 참석
2023년 12월
[전도집회]
필리핀 중부 루전 잠발레스주의 간델라리아에서 첫 전도집회가 열렸다. 잠발레스주 13개 군에서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 등 121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다. 집회에서는 찬양과 특강, 간증과 침례식이 진행됐으며, 별도로 집계된 구원자는 없었다. 참석자들은 집회를 마치며 2024년 2월 6일부터 10일까지 제2차 잠발레스 집회를 열기로 정했다.
관련 인물: 깔리또 로하스, 브라이언, 마샤, 말론, 헤르미, 폴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12-17

---

아시아 ASIA
# 잠발레스 간델라리아 첫 전도집회에 121명 참석
선교팀 | 필리핀 · 간델라리아 | 2023년 12월

필리핀 중부 루전의 잠발레스주 간델라리아에서 처음으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잠발레스주 13개 군에서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 등 121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으며, 찬양과 특강, 간증과 침례식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 | 잠발레스 전역에서 모인 121명

집회 장소는 마닐라에서 자동차로 약 5~6시간 떨어진 간델라리아의 이슬라비스타 해변 호텔이었습니다. 잠발레스주는 13개 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간델라리아는 북쪽에서 두 번째에 있는 군입니다. 이 지역은 주로 논농사를 짓는 농촌으로, 1991년 6월 피나투보 화산의 대규모 폭발로 많은 주민이 집과 농토를 잃었던 곳입니다.

이번 집회는 민도로 집회를 통해 연결된 깔리또 로하스 목사와 지역 관계자들이 마련했습니다. 잠발레스주 13개 군에서 대표급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이 고르게 참석했으며, 모두 121명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별도로 집계된 구원자는 없었습니다.

브라이언과 마샤가 매일 교대로 통역했고, 말론이 사회를 맡았습니다. 헤르미는 찬양대를 이끌었으며, 폴라는 제공 물품과 건강·위생 수칙을 안내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말씀과 연대표 특강을 듣고 중간중간 스트레칭에도 참여했습니다.

## | 침례와 간증, 다음 집회 준비

침례식은 아침 식사 전 동틀 무렵에 진행됐습니다. 이어진 간증 시간에는 잠발레스주 전체 목사연합회 회장이 다시 말씀을 듣고 앞서 복음을 깨달았던 경험을 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집으로 돌아가기 전 제2차 잠발레스 집회 일정도 정했습니다. 다음 집회는 2024년 2월 6일부터 10일까지 열기로 했으며, 참석자들은 기쁜 모습으로 일정을 마치고 돌아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