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히말라루
# 카렌 메이 두마일, 말씀을 듣고 구원 간증 전해
2023년 12월
[인물소식]
카렌 메이 두마일은 2019년부터 두 차례 집회에 참석했지만 마음속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상태였다. 그는 히말라루에서 일요일에 마태복음 22장 말씀을 들었다. 이후 배중기 보고자에게 장문의 구원 간증을 보내 구원받은 사실을 전했다.
관련 인물: 카렌 메이 두마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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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카렌 메이 두마일, 말씀을 듣고 구원 간증 전해
배중기 | 필리핀 · 히말라루 | 2023년 12월

27세의 카렌 메이 두마일은 2019년부터 집회에 참석해 온 자매였습니다. 그는 최근 일요일에 마태복음 22장 말씀을 들은 뒤 마음속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구원 간증을 전했습니다.

## | 집회에 참석하며 이어진 교제

카렌 메이는 2019년 사귀던 남자친구를 통해 모임에 참석하게 됐습니다. 남자친구는 히말라루에서 모임을 맡고 있는 두마일 형제의 큰아들이었으며, 두 사람은 이후 결혼했습니다.

카렌 메이는 그동안 두 차례 집회에 참석했지만 마음속에 숨겨진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 | 마태복음 말씀을 통해 얻은 구원

카렌 메이는 보고가 있기 약 3주 전, 일요일에 마태복음 22장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후 배중기 보고자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고, 그 내용은 말씀을 들은 날 죄의 문제가 해결됐다는 구원 간증이었습니다.

배중기 보고자는 오래전에 전해진 설교 말씀이 지금도 한 영혼에게 역사한 사실에 감사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강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주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한 사람이 그 사랑을 깨닫게 해 달라는 기도로 설교를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