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잠발레스
# 잠발레스 첫 전도집회에 121명 참석
2023년 10월
[전도집회]
필리핀 중부 루존의 새로운 선교 지역인 잠발레스에서 첫 전도집회를 열었다. 마닐라에서 북쪽으로 약 5시간 거리인 이슬라비스타의 바닷가 리조트에 121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처음 접하는 복음 말씀을 집회가 끝날 때까지 집중해 들었다. 집계된 구원 인원은 없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2-03

---

아시아 ASIA
# 잠발레스 첫 전도집회에 121명 참석
선교팀 | 필리핀 · 잠발레스 | 2023년 10월

필리핀 중부 루존의 새로운 선교 지역인 잠발레스에서 첫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마닐라에서 북쪽으로 약 5시간 떨어진 이슬라비스타의 바닷가 리조트에 121명이 참석해 복음 말씀을 들었습니다.

## | 새로운 지역에서 열린 첫 집회

잠발레스 지역 목사연합회 회장단 14명 가운데 총회장이 구원을 받은 뒤 사람들을 모으고 집회를 준비했습니다. 초대를 받고 모인 참석자들은 대부분 말씀을 처음 듣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복음이 전해지자 참석자들은 큰 영적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흐트러짐 없이 말씀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이번 집회에서 집계된 구원 인원은 없었습니다.

## | 잠발레스로 이어진 복음

잠발레스는 농사와 배낚시를 주로 하는 바닷가 농촌 지역으로, 여전히 가난한 지역입니다. 인근 피나투보 화산이 1991년 크게 폭발하면서 주변의 집들이 2미터가 넘는 화산재에 덮여 지역이 거의 초토화되기도 했습니다.

중부 루존의 팜팡가에 이어 잠발레스까지 복음이 연결되면서 새로운 선교 지역이 열렸습니다. 선교팀은 이 지역에서도 복음 전도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