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볼로론
# 볼로론에서 열린 이틀간의 교제 모임
2023년 10월
[전도집회]
볼로론에서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간 교제 모임이 열렸다. 한국과 필리핀 식구들은 성찬식과 찬송, 말씀 교제에 함께했으며 로마서 8장 발표와 태권도 공연 등을 진행했다. 한국 방문단은 10월 2일 지역 모임을 방문하고 모임 부지를 둘러본 뒤, 10월 3일 바가디안 공항에서 현지 식구들과 작별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제를 통해 기쁨과 위로를 얻고 복음 전파를 위한 힘을 새롭게 했다.
관련 인물: 샤론, 강신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10-22

---

아시아 ASIA
# 볼로론에서 열린 이틀간의 교제 모임
봄수 | 필리핀 · 볼로론 | 2023년 10월

필리핀 볼로론에서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간 교제 모임이 열렸습니다. 한국에서 온 식구들과 필리핀 현지 식구들은 성찬식과 찬송, 말씀 교제, 여러 발표를 함께하며 기쁨과 위로를 나누었습니다.

## | 말씀과 찬송으로 함께한 교제

참석자들은 성찬식을 하고 바이올린 반주에 맞춰 찬송했습니다. 이어 요한복음 19장의 말씀을 듣고 교제를 나누었으며, 일부 지역 식구들도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장소가 부족해 모임장 안뿐 아니라 밖의 식사 공간에서도 말씀을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온 식구들은 세계선교센터와 모임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지역 모임 소개와 태권도 발표도 이어졌으며, 필리핀과 한국 식구들이 함께 공연했습니다. 두 자매는 즉석에서 검은띠를 수여받기도 했습니다.

필리핀 식구들은 남성 지역별로 로마서 8장을 발표했습니다. 영어로 발표한 팀과 세부아노로 발표한 팀이 있었으며, 한국 식구들과 노래를 배우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삶을 향한 각오’는 샤론 자매와 강신하 자매가 영어에서 세부아노로 옮겨 함께 연습했습니다.

## | 지역 모임 방문과 작별

10월 2일에는 지역 모임을 방문했습니다. 현지 식구들은 한국 방문단을 위해 계란과 돼지고기로 식사를 준비했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하고 모임 식구들과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바가디안 모임의 부지를 찾아 둘러보았습니다.

10월 3일 화요일 새벽에는 바가디안 공항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작별했습니다. 이번 교제를 통해 현지 식구들은 함께하는 기쁨과 위로를 얻었고, 한국 식구들과 한 몸의 지체로서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석자들은 교제 가운데 받은 말씀과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힘차게 복음을 전할 힘을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