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시아톤
# 부모의 허락을 얻어 전도집회에 참석한 알빈 학생이 구원받다
2023년 5월
[인물소식]
두마게뜨에서 약 3시간 떨어진 산악마을 시아톤에 사는 알빈 학생이 전도집회에 참석해 구원받았다. 알드렌 형제와 그의 부모인 알빈 형제, 앨리스 자매가 학생의 집을 방문해 부모에게 집회를 설명하고 참석을 허락하도록 설득했다. 알빈 형제와 앨리스 자매는 직접 재배한 채소와 과일을 집회에 기증하고 주방에서 봉사했다.
관련 인물: 알빈, 알드렌, 앨리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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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부모의 허락을 얻어 전도집회에 참석한 알빈 학생이 구원받다
이영화 | 필리핀 · 시아톤 | 2023년 5월

두마게뜨에서 약 3시간 떨어진 산악마을 시아톤에 사는 알빈 학생이 전도집회에 참석해 구원받았습니다. 학생의 참석을 돕기 위해 한 가족이 함께 그의 부모를 찾아가 집회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 | 온 가족이 도운 전도집회 참석

알드렌 형제는 알빈 학생을 전도집회에 초대했습니다. 그러나 이 지역에서는 부모의 허락을 받지 못해 학생들이 집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에 알드렌 형제와 그의 아버지 알빈 형제, 어머니 앨리스 자매가 함께 학생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학생의 부모에게 집회에 관해 설명하고 참석을 허락하도록 설득했습니다. 그 결과 알빈 학생은 전도집회에 참석했고 구원받았습니다.

## | 재배한 채소와 과일을 기증

시아톤에서 알빈 형제와 앨리스 자매는 직접 재배한 채소와 과일을 집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증했습니다. 두 사람은 집회 기간에도 주방에서 꾸준히 봉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