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땀봉
# 중증 당뇨를 앓던 마리테스 수마봉에게 전한 복음
2023년 5월
[인물소식]
땀봉의 마리테스 수마봉은 심각한 당뇨와 후유증으로 병원 치료가 어려워 집으로 돌아왔다. 아나벨 자매를 중심으로 모임 식구들이 산꼭대기에 있는 그의 집을 방문해 돌보며 복음을 전했다. 마리테스 수마봉은 복음을 깨달았고, 이후 건강이 조금 회복돼 식구들과 함께 복음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역을 통해 1명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마리테스 수마봉, 아나벨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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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중증 당뇨를 앓던 마리테스 수마봉에게 전한 복음
선교팀 | 필리핀 · 땀봉 | 2023년 5월

심각한 당뇨와 후유증을 앓던 46세 마리테스 수마봉에게 땀봉 모임 식구들이 복음을 전했습니다. 아나벨 자매를 중심으로 그의 집을 방문해 돌보았으며, 마리테스 수마봉은 복음을 깨달았습니다.

## | 병원에서 집으로 돌아온 마리테스

마리테스 수마봉은 당뇨가 심해지면서 여러 후유증을 겪었습니다. 병원에서도 치료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자 더 이상 병원에 머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민다나우의 한 지역에서 살다가 몸이 아픈 상태로 땀봉에 돌아왔습니다. 남편과 함께 산꼭대기의 양철지붕 집에서 생활하고 있었지만, 곁에서 제대로 돌봐 줄 사람이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 | 돌봄과 함께 전한 복음

이 소식을 알게 된 모임 식구들은 마리테스를 돕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아나벨 자매를 중심으로 그의 집을 방문해 정성껏 돌보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마리테스는 전해진 말씀을 통해 복음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건강도 조금 회복돼 모임 식구들이 종종 집을 방문하고 함께 복음을 듣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선교팀은 회복의 경과를 지켜보며 계속 최선을 다해 그를 돌볼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