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로하스
# 로하스 전도집회 초청자 4명 모두 구원
2023년 4월 6일
[전도집회]
필리핀 로하스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집회에 초대된 4명 모두 복음을 듣고 구원받았다. 로하스에 거주하는 로사마에 힐라노는 자신의 선행이 구원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참된 선을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구원받은 이들은 모두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로사마에 힐라노, 조세핀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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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로하스 전도집회 초청자 4명 모두 구원
선교팀 | 필리핀 · 로하스 | 2023년 4월 6일

필리핀 로하스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4명이 초대됐으며, 이들 모두가 복음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구원받은 이들은 모두 침례를 받았고, 모임은 적은 인원이 마음을 모아 진솔하게 집회를 이어갔습니다.

## | 선행이 구원의 근거가 될 수 없음을 깨닫다

로하스에 사는 63세 로사마에 힐라노는 정부와 지역 행정기관에 관련된 상담 업무를 맡고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가톨릭 신앙생활을 하며 봉사와 이웃을 돕는 일에 힘써 왔고, 가족 간의 어려움 속에서도 선행을 자신의 신념으로 삼아 계속 실천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집회를 통해 자신이 쌓아 온 선행이 구원의 근거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참된 선을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며 구원을 경험했습니다.

## | 로하스에 이어진 복음의 열매

로하스 모임에서는 오랫동안 수녀 생활을 했던 조세핀 자매가 복음을 듣고 구원받은 뒤 집회를 준비하고 사람들을 초대해 왔습니다. 아직 모임의 인원은 많지 않지만, 여러 차례 열린 집회를 통해 구원의 간증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집회의 구원 간증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단번에 모든 죗값을 치르셨으며, 그로 인해 하나님 앞에서 더 이상 죄인이 아니라는 깨달음도 담겼습니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단번에 모든 죗값을 치러 자신을 정결하게 하셨으며, 하나님 앞에서 더 이상 죄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 — 히브리서 10장 10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