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마닐라
# 마닐라 교회 집회에 244명 참석, 37명 구원
2023년 4월 4일
[수양회]
고난 주간 휴가를 맞아 중부 루손 8개 지역에서 244명이 마닐라 교회 집회에 참석했다. 정원 160명의 본당과 주일학교실, 사무실까지 참석자들로 가득 찼다. 참석자들은 5일 동안 아침 8시부터 밤 9시까지 말씀을 들었으며, 37명이 구원받고 간증했다. 집회 후에는 모임집 수영장에서 침례식을 진행했다.
관련 인물: 오캄포, 마이크, 렉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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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마닐라 교회 집회에 244명 참석, 37명 구원
선교팀 | 필리핀 · 마닐라 | 2023년 4월 4일

필리핀의 고난 주간 휴가를 맞아 4월 4일부터 8일까지 마닐라 교회에서 집회가 열렸습니다. 중부 루손 8개 지역에서 총 244명이 참석했으며, 37명이 구원받고 간증했습니다.

## | 교회 곳곳을 채운 244명의 참석자

정원 160명인 마닐라 교회 본당에 244명이 모이면서 80여 명은 옆 주일학교실과 사무실에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더운 날씨에도 아침 8시부터 밤 9시까지 5일 동안 말씀을 들었습니다.

집회에서는 민도로 빅토리아 지역 목사연합회 회장인 오캄포 형제와 마이크 형제, 렉스 형제가 수고했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온 교회 식구들은 자연스럽게 합동 찬양대를 이루어 집회 전후로 함께 찬양했습니다.

## | 37명의 간증과 침례식

마지막 시간에는 죄 사함을 받은 사람들이 손을 들었고, 37명이 감사와 기쁨이 담긴 간증을 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별도의 점심시간을 두지 않고 각 자리에서 조용히 식사하며 오후 3시경까지 간증을 들었습니다.

집회 후에는 모임집 수영장에서 침례식을 진행하며 마닐라 집회를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