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땅알란
# 부활절 전도집회에서 21명이 침례를 받고 한 자매가 구원받다
2023년 4월
[인물소식]
필리핀 땅알란 교회는 두마게떼에서 생중계된 부활절 전도집회에 줌으로 참여했다. 집회 후 땅알란에서 총 21명이 침례를 받았다. 니냐 때레 자매는 말씀을 상고하며 구원의 확실함을 얻었고, 로나 마슬라라 자매는 예수님의 피로 이루어진 구원을 깨닫고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니냐 때레, 로나 마슬라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5-20

---

아시아 ASIA
# 부활절 전도집회에서 21명이 침례를 받고 한 자매가 구원받다
이영화 | 필리핀 · 땅알란 | 2023년 4월

필리핀의 부활절 연휴 기간에 맞춰 땅알란과 두마게떼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땅알란 교회는 두마게떼에서 생중계된 집회에 줌으로 연결해 말씀과 선교사의 특강을 함께 들었으며, 집회 후 총 21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말씀을 상고해 얻은 구원의 확실함

니냐 때레 자매는 2021년 땅알란 전도집회에 참석해 구원 간증을 했지만, 마음에는 여전히 의심이 있었습니다. 자매는 2023년 4월 부활절 기간에 열린 전도집회에 다시 참석해 자신을 돌아보고 말씀을 상고하면서 구원의 확실함을 얻었습니다.

## | 이어진 교제 가운데 깨달은 구원

로나 마슬라라 자매도 2017년 전도집회에서 구원 간증을 했지만, 당시 말씀을 놓친 부분이 있었고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에도 전도집회 봉사와 교제 자리에 계속 함께하며 땅알란 교회와의 인연을 이어갔습니다.

로나 자매는 이번 전도집회에서 다시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예수님의 피로 이루어진 구원을 분명히 알게 되어 구원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