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까가얀데오로
# 까가얀데오로 전도집회에 32명 참석
2023년 4월
[전도집회]
필리핀 까가얀데오로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여러 지역에서 32명이 참석했다. 까가얀데오로 주민 약 14명과 비시간·바삭 등 산악마을 주민들을 비롯해 서부와 동남부 지역 참석자들이 말씀을 들었다. 사건 수치에는 구원 0명으로 기록됐으나, 방송에서는 여러 참석자가 영원한 죄 사함을 확신했다고 간증한 내용이 소개됐다.
관련 인물: 조셀린 발보어, 란디 아뜨방, 제시카, 페르난도 룸비나이, 라이언 인로란, 까르멘시다 시분가, 제리 몬타사, 엘레나 카탈로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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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까가얀데오로 전도집회에 32명 참석
고엄수 | 필리핀 · 까가얀데오로 | 2023년 4월

2023년 4월 필리핀 까가얀데오로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까가얀데오로와 인근 산악마을뿐 아니라 일리간, 따비나, 뉴코렐리아, 따굼, 다바오, 디고스 등 여러 지역에서 모두 32명이 참석했습니다.

## | 여러 지역에서 모인 참석자들

까가얀데오로에서는 약 14명이 참석했습니다. 여러 교파의 교회에 다니며 진리를 찾아왔던 조셀린 발보어는 이번 집회에서 말씀을 듣고 영원한 죄 사함을 확신했다고 힘차게 간증했습니다.

산악마을 비시간에서 성장한 란디 아뜨방은 먼저 구원받은 아내 제시카의 권유를 여러 차례 거절했지만, 이번에는 집회에 참석해 죄 사함을 확신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1월 집회에서 죄 사함을 받았다고 간증했던 페르난도 룸비나이도 다시 참석해 하나님의 계획을 더 깊이 이해하고 자신이 받은 복의 귀중함에 감격했습니다. 바삭에서는 제시카의 친척을 중심으로 약 12명이 초대됐으며, 청년 라이언 인로란도 죄 사함을 확신했다고 간증했습니다.

## | 말씀을 이어 들은 참석자들

지난 3월 마티 집회에 참석했던 까르멘시다 시분가는 디고스의 모임과 온라인 교제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이번 집회에도 참석했으며, 고향의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뉴코렐리아에서 온 제리 몬타사는 여러 차례 집회 초대를 거절하다가 이번에 참석해 진리를 확실히 알게 됐다고 간증했습니다. 여러 해 동안 교회 청소년들을 가르쳤던 엘레나 카탈로그도 말씀을 집중해 듣고 집회의 흐름을 이해했으며, 죄 사함을 확신했다고 전했습니다. 집회 기간에는 어린이들을 별도로 돌봤고, 마지막 날에는 교제를 마친 참석자들이 연수원 건물 앞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