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깔라판
# 깔라판 빠랑 리조트 전도집회에 523명 참석·29명 구원
2023년 3월 21일
[전도집회]
동부 민도로 깔라판시 빠랑 리조트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말론 목사가 집회를 인도하고 브라이언 형제가 통역을 맡았다. 집회에는 523명이 참석했으며 29명이 구원받았다. 침례식은 인근 해역의 기름 유출 사고로 인해 수영장이 있는 장소로 옮겨 진행했다.
관련 인물: 말론, 브라이언, 알렉스, 라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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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깔라판 빠랑 리조트 전도집회에 523명 참석·29명 구원
선교팀 | 필리핀 · 깔라판 | 2023년 3월 21일

동부 민도로 깔라판시의 빠랑 리조트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두 개의 인근 리조트를 숙소와 집회 장소로 활용했으며, 523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집회 결과 29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말씀을 기록하며 들은 참석자들

말론 목사가 집회를 인도하고 브라이언 형제가 통역을 맡았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온 참석자들은 함께 찬양했으며, 연대표를 활용한 말씀과 특강을 들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연대표에 표시하고 노트에 내용을 기록하며 말씀을 정리했습니다.

말씀을 들은 뒤 많은 사람이 손을 들고 간증했습니다. 처음부터 울음 섞인 간증이 이어져 집회는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한 원로 목사도 이번 집회에서 구원받은 뒤 간증했습니다.

## | 기름 유출 피해를 피해 진행한 침례식

침례식은 리조트 앞바다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인근 해역에서 유조선이 가라앉아 기름이 유출되면서 바다를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선교팀은 수영장이 있는 다른 장소로 이동해 침례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동 중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졌지만, 침례 장소에 도착했을 때는 비가 그쳤습니다. 알렉스 형제와 라피 형제가 침례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침례식은 무사히 마무리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