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꼬나콘
# 꼬나콘 전도집회에서 4명이 구원받고 11명이 침례
2023년 3월 20일
[전도집회]
3월 20일부터 25일까지 꼬나콘 모임에서 주변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전도집회를 열었다. 집회 참석자 가운데 4명이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을 얻었다. 집회 기간에는 말씀과 간증, 그룹별 모임이 진행됐다. 형제 4명과 자매 7명 등 모두 11명이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로엘리우, 데이지 로지 에로일라, 압두라 산타투, 로사리 타투, 주릭 라초, 샤이린 라초, 에프렌 타가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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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꼬나콘 전도집회에서 4명이 구원받고 11명이 침례
선교팀 | 필리핀 · 꼬나콘 | 2023년 3월 20일

3월 20일부터 25일까지 꼬나콘 모임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주변 여러 지역에서 초청받은 사람들이 참석했으며, 말씀과 교제를 통해 4명이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 | 가족과 이웃을 초청한 집회

꼬나콘 모임집 가까이에 사는 로엘리우 부부는 큰딸 데이지 로지 에로일라를 초청했습니다. 이전 집회에서 구원받은 데이지 로지 에로일라는 이번에도 말씀을 열심히 듣고 간증을 준비했습니다.

파가디안 모임의 일꾼으로 활동하는 압두라 산타투는 어머니 로사리 타투를 여러 차례 집회에 초청했습니다. 이전에는 용서받았다는 확신이 분명하지 않았던 로사리 타투는 이번 집회를 통해 죄 사함을 확신하고 간증했습니다.

주릭 라초 형제는 누나 샤이린 라초를 다시 초청했습니다. 샤이린 라초는 2월 집회에 처음 참석했으나 당시에는 죄 사함을 확신하지 못했고, 3월 꼬나콘 집회를 통해 확신을 얻어 간증했습니다. 또한 같은 마을에 사는 에프렌 타가마도 초청받아 참석했습니다. 과거 교회 청년 지도자로 활동했던 그는 인생의 답과 죄의 문제를 두고 고민해 오다가 이번 집회를 통해 답을 찾고 용서받았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 | 말씀과 교제, 침례식

집회에서는 말씀을 전하고 저녁마다 그룹별 모임을 가졌습니다. 교회 식구들은 찬송을 인도하고 식사 준비와 설거지를 맡아 함께 섬겼습니다.

침례식은 준비된 강에서 진행됐습니다. 형제 4명과 자매 7명, 모두 11명이 침례식에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요한복음 말씀을 들으며 교제를 나누었고, 집회를 통해 죄의 문제가 해결된 이들의 간증도 함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