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마티시
# 마티시 집회에서 17명이 침례에 참여
2023년 3월 6일
[전도집회]
3월 6일부터 11일까지 마티시의 한 리조트에서 집회가 열렸다. 마티시 인근 지역과 마라부산, 나곰시, 다바오시, 비구스시 등에서 사람들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죄 문제와 죄 사함에 관한 간증을 나눴으며, 인근 바닷가에서 자매 9명과 형제 8명이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조한 마합다, 릴리 빌하모아이, 아부카, 까르메시타, 조엘 왕와도, 알마 포레카레, 로레니아 아렐라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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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마티시 집회에서 17명이 침례에 참여
고엄수 | 필리핀 · 마티시 | 2023년 3월 6일

3월 6일부터 11일까지 필리핀 동남부 마티시에 있는 한 리조트에서 집회가 열렸습니다. 마티시와 주변 바랑가이를 비롯해 마라부산, 나곰시, 다바오시, 비구스시 등 여러 지역에서 참석자들이 모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 | 죄 사함의 확신을 얻은 참석자들

다바오시의 일반 교회에 다니는 조한 마합다와 릴리 빌하모아이는 스태프로 일하는 아부카 형제의 초대를 받아 참석했습니다. 조한 마합다는 교회 부목사의 아내였습니다. 두 사람은 말씀과 죄 문제에 관한 내용을 집중해 들으며, 구원받았다고 생각하면서도 계속 죄 용서를 구해 왔던 신앙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죄 사함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간증했습니다.

여자 목사인 까르메시타는 조엘 왕와도 형제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는 날마다 죄 용서를 빌어야 하는 이유를 의문스럽게 여기고 있었으며, 말씀을 들으면서 자신 안의 은밀한 죄와 죄 사함의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집회를 통해 죄 사함을 확신하고 침례도 받았습니다.

알마 포레카레는 집회를 준비하던 성도들이 마티시의 마을들을 방문했을 때 초대받았습니다. 처음 이틀 동안은 말씀이 잘 이해되지 않아 집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끝까지 참석했고, 집회를 통해 죄 사함을 확신하게 된 것에 감사하다고 간증했습니다. 76세인 로레니아 아렐라노는 아부카 형제가 마라고산의 한 교회를 방문해 목회자 가족과 교인들을 초대하면서 참석했습니다. 그는 여러 교파의 교회에 다녔지만 죄 문제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가 이번 집회에서 죄 사함을 확신했다고 간증했습니다.

## | 그룹 모임과 바닷가 침례식

집회 중에는 보충 설명과 함께 말씀을 전했으며, 저녁에는 그룹별 모임을 가졌습니다. 가까운 바닷가에서 열린 침례식에는 자매 9명과 형제 8명이 참여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요한복음 15장의 말씀을 듣고 교제를 나누며 집회를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