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비시간
# 비시간 집회서 4명 구원, 14명 침례 참여
2023년 2월
[전도집회]
필리핀 비시간에서 가족과 친척들을 초청한 전도집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특강과 성경 말씀을 들었으며, 4명이 구원받았다. 침례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장소를 찾아 침례식을 진행했고, 집회 참석자 14명이 침례에 참여했다. 어린이 돌봄과 식사, 숙소 준비도 함께 이루어졌다.
관련 인물: 로렌, 카피오 론단, 베차이 론단, 샬리, 지아, 안젤리카 아뚜방, 베르난도 룸비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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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비시간 집회서 4명 구원, 14명 침례 참여
고엄수 | 필리핀 · 비시간 | 2023년 2월

필리핀 비시간에서 모임 장소를 마련해 전도집회를 진행했습니다. 가족과 친척들이 초청된 가운데 말씀을 듣고 4명이 구원받았으며, 참석자 가운데 14명이 침례에 참여했습니다.

## | 가족과 친척들을 초청한 집회

로렌 자매는 아버지 카피오 론단과 동생 베차이 론단을 초청했고, 샬리 자매도 남동생들을 초청했습니다. 지아 자매는 부모의 가족들을 초청했으며, 지아 자매의 어머니인 안젤리카 아뚜방도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안젤리카 아뚜방은 과거 남편이 총기 사고로 사망한 뒤 주변의 오해를 받아 오랫동안 괴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카피오 론단의 조카인 베르난도 룸비나는 아내와 동생과 함께 참석해 구원을 확신했습니다. 집회에서는 카피오 론단과 베차이 론단, 안젤리카 아뚜방, 베르난도 룸비나의 간증이 소개됐습니다.

## | 말씀과 침례로 이어진 열매

참석자들은 집회 장소를 청소하고 식사 공간과 숙소를 마련했으며, 필요한 나무도 준비했습니다. 집회 기간에는 특강과 성경 말씀을 들었고 스트레칭도 함께했습니다. 많은 어린이가 찾아와 로렌 자매가 아이들을 돌봤으며, 가족들은 식사 준비에 힘을 모았습니다.

간증자들은 죄에 관한 말씀을 들으며 자신이 죄인임을 깨달았고, 마지막 설교를 통해 예수님이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죄를 이미 용서하셨다는 사실을 받아들였습니다. 또한 히브리서 말씀을 통해 죄 사함에 관한 의문이 해결됐다고 간증했습니다.

침례를 받고 싶어 하는 이들을 위해 적합한 장소를 찾아 침례식을 진행했습니다. 집회 참석자 14명이 침례에 참여했으며, 이들을 통해 앞으로 그 지역의 더 많은 사람에게 복음이 전해지기를 바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