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로하스
# 조세핀 릴리아베 자매와 성도들, 새 모임 장소에서 첫 교제
2023년 1월
[인물소식]
로하스 지역에서 활동하는 55세 조세핀 릴리아베 자매가 새로 마련된 모임 장소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조세핀 자매는 18년간의 수녀원 생활과 목회 활동을 거쳐 모임에서 확실한 구원을 경험한 뒤 평신도로서 복음을 위해 살고자 했다. 조세핀 자매와 그의 인도로 전도집회에 참석해 복음을 받은 형제자매들은 새 모임 장소에서 첫 교제 모임을 가졌다.
관련 인물: 조세핀 릴리아베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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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조세핀 릴리아베 자매와 성도들, 새 모임 장소에서 첫 교제
조세핀 릴리아베 | 필리핀 · 로하스 | 2023년 1월

로하스 지역에서 활동하는 55세 조세핀 릴리아베 자매가 새 모임 장소에 대한 감사와 복음을 위한 마음가짐을 전했습니다. 조세핀 자매와 주변 형제자매들은 지난 일요일 이곳에서 첫 교제 모임을 가졌습니다.

## | 구원 이후 선택한 새로운 삶

조세핀 자매는 18년 동안 이어 온 수녀원에서의 종교 생활을 마친 뒤 개신교 신학 과정을 거쳐 목회 활동을 했습니다. 이후 모임을 통해 확실한 구원을 경험한 그는 목사로서의 사역을 내려놓고, 모임과 함께 평신도로서 남은 삶을 주님을 위해 살고자 했습니다.

## | 로하스에서 다시 시작된 교제

로하스의 복음을 위한 관심과 배려 속에 새로운 모임 장소가 준비되면서 이 지역에서 복음을 향한 교제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교제의 시작을 돕기 위해 땅알란 식구들도 많은 수고를 했습니다.

조세핀 자매와 그의 인도로 모임 전도집회에 참석해 복음을 받은 주변 형제자매들은 새 모임 장소에서 첫 교제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들을 통해 교제와 복음에 관한 좋은 소식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