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 티와나
# 티와나 소규모 전도집회에 10명 참석, 손님 5명 구원
2023년 1월 6일
[전도집회]
티와나 외곽의 임대 주택에서 1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성경은 사실이다’ 전도집회를 열었다. 정명준 보고자를 포함한 교회 식구 5명과 초대받은 손님 5명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성경은 사실이다’ 8편 가운데 6편을 시청하고 보충 설명을 들었다. 마지막 날 손님 5명 전원이 죄 사함의 확신을 얻고 구원받은 사실을 표현했다.
관련 인물: 정명준, 아게다, 알베르토, 로사, 가비, 미리암, 호안이타, 호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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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티와나 소규모 전도집회에 10명 참석, 손님 5명 구원
정명준 | 멕시코 · 티와나 | 2023년 1월 6일

멕시코 티와나 외곽에서 1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소규모 전도집회를 열었습니다. 교회 식구 5명과 초대받은 손님 5명이 한집에 머물며 말씀을 들었고, 마지막 날 손님 전원이 죄 사함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 | 주말을 이용해 마련한 집중 집회

티와나 교회 식구들은 몇 달 전부터 초대할 손님들이 있다며 집회 일정과 방식을 의논해 왔습니다. 연초까지 대부분의 회사와 공장이 휴업해 손님들이 주말에 시간을 낼 수 있게 되자, 티와나 외곽에 10명이 머물 수 있는 집을 빌려 급히 집회를 마련했습니다.

아게다 자매는 큰아들 알베르토와 20년 지기 친구 로사를 초대했으며, 큰며느리의 친구인 가비와 미리암도 참석했습니다. 호안이타 자매의 남편 호안도 함께했습니다. 이 가운데 세 명은 이전에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보거나 온라인 전도집회에 참석한 적이 있었지만, 끝까지 집중해 말씀을 들은 적은 없었습니다.

## | 손님 5명 모두 죄 사함의 확신 얻어

참석자들은 방해받지 않는 환경에서 3일 동안 말씀에 집중했습니다. 제한된 시간 때문에 ‘성경은 사실이다’ 8편 가운데 6편을 시청했으며, 중간마다 필요한 보충 설명도 들었습니다. 마지막 날 손님 5명 전원이 죄 사함의 확신을 얻고 자리에서 일어나 구원받은 사실을 표현했습니다. 알베르토와 로사, 호안은 이어진 간증 시간에 비교적 분명한 간증을 전했습니다.

티와나는 멕시코 여러 지역 출신과 중남미 사람들이 함께 사는 큰 국경 도시로, 혼잡하고 불안정한 편이며 주민들이 장기간 집회에 참석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규모가 작더라도 주말이나 연휴를 이용해 집중적으로 말씀을 전하는 방식이 효과적임을 확인했습니다. 함께한 교회 식구들도 이러한 집회를 자주 열자는 의견을 냈으며, 티와나뿐 아니라 멕시코와 중남미의 다른 지역에서도 같은 방식의 집회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