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 두랑고
# 알바로 리바스 형제, 선교 소식 통역과 교사회 섬겨
2023년 1월
[인물소식]
멕시코 두랑고 모임의 알바로 리바스 형제는 10대 후반부터 부모님을 따라 모임집에 나오기 시작했다. 현재 30대 초반으로, 집회와 여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최근에는 선교 소식을 스페인어로 통역·더빙하고 교사회를 맡아 섬겼다. 또한 미국 하일랜드의 페스티벌을 여러 차례 도왔다.
관련 인물: 알바로 리바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1-28

---

중남미 LATIN AMERICA
# 알바로 리바스 형제, 선교 소식 통역과 교사회 섬겨
선교팀 | 멕시코 · 두랑고 | 2023년 1월

멕시코 두랑고 모임의 알바로 리바스 형제는 10대 후반부터 부모님을 따라 모임집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덧 30대 초반이 된 그는 큰 기복 없이 모임의 집회와 여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습니다.

## | 선교 소식과 교사회를 위한 섬김

알바로 형제는 최근 주중과 주말에 방송되는 선교 소식을 스페인어로 통역하고 더빙하는 일과 교사회를 주로 맡아 섬기고 있습니다.

대학에서는 경영과 무역 관련 분야를 공부했습니다. 이후 미국 하일랜드에서 하는 일들에 관심을 가지면서 농업 관련 석사과정을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알바로 형제는 하일랜드에서 페스티벌이 열릴 때마다 여러 차례 찾아가 일을 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