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 또레온
# 어려운 시기에도 교제와 전도를 이어가는 또레온 모임
2023년 1월
[수양회]
멕시코 또레온은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제1회부터 제5회 멕시코 라틴 아메리카 수양회가 열렸던 곳이다. 당시 한국과 미주에서 온 성도들이 거리에서 초대장을 나누며 전도했고, 많은 복음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후 어려운 시기를 겪으며 함께하던 식구들이 많이 떠났지만, 남은 식구들은 계속 교제하며 전도하고 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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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어려운 시기에도 교제와 전도를 이어가는 또레온 모임
정명준 | 멕시코 · 또레온 | 2023년 1월

멕시코 또레온 모임은 오랜 시간 복음의 역사가 이어져 온 곳입니다. 어려운 시기를 지나며 함께했던 식구들이 많이 떠났지만, 마음을 굳게 지킨 식구들은 지금까지 교제하며 열심히 전도하고 있습니다.

## | 라틴 아메리카 수양회가 열렸던 곳

또레온에서는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제1회부터 제5회 멕시코 라틴 아메리카 수양회가 열렸습니다. 당시 강사의 설교와 함께 노방전도가 진행됐으며, 한국과 미주에서 온 성도들은 거리에서 초대장을 나누며 사람들을 수양회에 초대했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복음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 | 남은 식구들이 이어가는 교제

또레온 모임은 이후 어려운 시간을 겪으며 함께했던 식구들이 많이 떠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럼에도 마음을 굳게 지킨 식구들은 모임에 남아 교제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금도 열심히 전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