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 츄부르나
# 메리다에서 시작된 츄부르나 모임, 인근 마을로 전도 확대
2023년 1월
[수양회]
멕시코 유카탄주의 츄부르나 모임은 메리다 교회 성도들이 츄부르나에 사는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시작됐다. 오랫동안 모임을 이어온 츄부르나의 자매들은 최근 거주 지역뿐 아니라 인근 마을의 친척과 지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했다. 이들은 메리다 모임을 관리하는 호르헤 형제와 함께 여러 차례 전도 집회를 열었으며, 츄부르나는 멕시코에서 복음이 가장 활발히 전해지는 지역 가운데 하나가 됐다. 기록된 구원자는 0명이었다.
관련 인물: 호르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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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메리다에서 시작된 츄부르나 모임, 인근 마을로 전도 확대
정명준 | 멕시코 · 츄부르나 | 2023년 1월

멕시코 유카탄주의 츄부르나 모임은 메리다 교회 성도들이 츄부르나에 사는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오랫동안 모임을 이어온 성도들은 최근 인근 마을까지 전도 범위를 넓혔습니다.

## | 메리다에서 뿌리내린 모임

정명준 선교사는 15년 이상 전 메리다에서 1년 넘게 거주하며 당시 츄부르나에서 막 구원받은 몇 사람을 알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이들이 수동적이고 복음을 전하려는 열의가 없어 보여 확신이 없는 것은 아닌지 염려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일부 츄부르나 성도들이 모임에 서서히 자리를 잡고 확신을 가지게 됐으며, 계속해서 모임을 이어왔습니다.

## | 인근 마을까지 이어진 전도

최근에는 츄부르나 지역의 자매들이 자신들이 사는 지역뿐 아니라 인근 마을의 친척과 지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메리다 모임을 관리하는 호르헤 형제와 함께 여러 차례 전도 집회를 열었습니다.

현재 츄부르나는 멕시코에서 복음이 가장 활발히 전해지는 지역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번 기록에서 구원자는 0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