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외방
# 리수족 외방 마을에서 열린 전도집회
2023년 10월 9일
[전도집회]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 디비전 모곡 지역에서 차로 약 4시간 떨어진 외방 마을에서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다. 리수족 주민 약 40명이 초대됐으며, 언어에 따라 버마어와 리수어로 말씀을 전했다. 참석자 가운데 한 형제가 자신의 죄가 모두 용서됐다고 간증해 구원받은 사실을 확인했다.
관련 인물: 애나, 시무, 윤효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10-21

---

아시아 ASIA
# 리수족 외방 마을에서 열린 전도집회
선교팀 | 미얀마 · 외방 | 2023년 10월 9일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 디비전의 모곡 지역에서 차로 약 4시간 떨어진 외방 마을에서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애나 자매와 시무 자매, 윤효인 자매의 고향인 이 마을에는 리수족 주민 약 40명이 초대됐습니다.

## | 두 언어로 전한 말씀

나이가 많은 주민 가운데 버마어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이 있어 참석자들을 나누어 말씀을 전했습니다. 절반가량은 시무 자매의 이모 집에서 버마어로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과 특강을 들었습니다.

버마어를 모르는 리수족 어르신들은 시무 자매 집 2층에서 리수어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때 태국 모임에서 만든 1993년도 버전의 리수어 ‘성경은 사실이다’ 자료를 받아 사용했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 집회였으며, 참석자들은 말씀을 전할 때마다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 | 죄 용서를 고백한 간증

한 형제는 이틀 동안 집회에 참석했고, 셋째 날에는 화장실에서 넘어졌다고 전해졌습니다. 이후 노트북으로 말씀을 들은 그는 영상 간증을 남겼으며, 번역된 간증을 통해 자신의 죄가 모두 용서됐다고 고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