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껄레이
# 껄레이 모임집 전도집회에서 두 명이 구원받아
2023년 10월 2일
[전도집회]
미얀마 서쪽 껄레이 지역의 모임집에서 10월 2일부터 7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다. 남뽕뚜아옹과 랄린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말씀을 진지하게 들었으며, 두 명이 구원받았다. 눈아이곤 선교사는 고향 띠베인 산악마을의 청년들을 초대해 집회에 참석했고, 이후 고향에서도 집회를 열어 달라고 요청했다.
관련 인물: 남뽕뚜아옹, 랄린, 빠웅, 눈아이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10-21

---

아시아 ASIA
# 껄레이 모임집 전도집회에서 두 명이 구원받아
선교팀 | 미얀마 · 껄레이 | 2023년 10월 2일

미얀마 서쪽 껄레이 지역의 모임집에서 10월 2일부터 7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진지하게 들었으며, 마지막 날에는 죄 사함을 시인했습니다. 이 집회를 통해 두 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지인과 청년들을 집회에 초대

딤삼농장의 빠웅 형제는 농사일을 도우면서 사람들을 집회에 초대해 왔습니다. 구원받기 전 선교사로 일했던 그는 당시 알고 지내던 이들에게 집회를 계속 소개했으며, 최근에는 눈아이곤 선교사를 초대했습니다.

눈아이곤 선교사는 집회 말씀을 많이 들었고 참석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는 고향인 띠베인 산악마을의 선교사와 목회자들을 초대하려 했으나 여의치 않자, 남동생을 통해 여러 청년을 초대해 껄레이 모임집으로 내려왔습니다.

## | 띠베인 산악마을 집회 요청

집회에서는 남뽕뚜아옹과 랄린 형제의 간증이 소개됐습니다. 눈아이곤 선교사는 마지막 날 간증하지 않았지만, 이후 연락해 11월 6일부터 비교적 한가한 시기에 고향 마을에서 집회를 열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선교팀은 눈아이곤 선교사가 다시 말씀을 듣고 깨달을 수 있도록 집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