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아웅미
# 태아웅 형제의 집에서 아웅미 마을 집회를 준비하다
2023년 10월
[인물소식]
태아웅 형제는 처음 집회에 참석해 구원을 받았고, 다음 집회에는 부인을 초대해 함께 말씀을 들었다. 그는 자신이 사는 아웅미 마을에도 말씀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선교팀은 농사철이 마무리되는 10월 23일부터 태아웅 형제의 집에서 약 20명을 초대해 집회를 열기로 했다. 모곡의 몽삐, 자네린, 빵우션문, 헤샤야 형제가 집회 준비를 위해 출발했다.
관련 인물: 태아웅, 몽삐, 자네린, 빵우션문, 헤샤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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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태아웅 형제의 집에서 아웅미 마을 집회를 준비하다
선교팀 | 미얀마 · 아웅미 | 2023년 10월

태아웅 형제는 집회에서 구원을 받은 뒤 자신이 사는 아웅미 마을에도 말씀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에 선교팀은 농사철이 거의 마무리되는 10월 23일부터 그의 집에서 약 20명을 초대해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 | 구원받은 뒤 품게 된 소망

태아웅 형제는 처음 집회에 참석했을 때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어 다음 집회에는 부인을 초대해 함께 말씀을 들었으며, 이후 아웅미 마을 사람들에게도 말씀을 들려주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 | 약 20명을 위한 집회 준비

선교팀은 태아웅 형제와 적절한 집회 시기를 계속 의논했습니다. 집 안의 방이 좁아 마당에 천막을 치고 집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집회를 준비하기 위해 모곡의 몽삐 형제와 자네린, 빵우션문, 헤샤야 형제가 출발했습니다. 이들은 10월 23일부터 시작될 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