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양곤
# 깡수한도 청년의 어머니를 위한 집회 예정
2023년 9월
[인물소식]
미얀마 청년 깡수한도 부부가 구원을 받은 뒤 양곤으로 돌아가 요한복음 말씀을 들었다. 깡수한도는 양곤에서 차로 약 4시간 거리인 뻣데인에서 고등학교 교장으로 일하는 어머니에게 말씀을 소개했다. 불교인인 어머니는 말씀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선교팀과 줌으로 만났다. 어머니가 근무하는 지역에서는 9월 18일 집회가 예정됐다.
관련 인물: 깡수한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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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깡수한도 청년의 어머니를 위한 집회 예정
조흥숙 | 미얀마 · 양곤 | 2023년 9월

지난 수양회에서 구원 간증을 전했던 미얀마 청년 깡수한도와 관련해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깡수한도 부부가 구원을 받은 뒤 그의 어머니도 말씀에 관심을 보이면서, 어머니가 근무하는 뻣데인 지역에서 집회를 열게 됐습니다.

## | 말씀을 전한 깡수한도 청년

깡수한도는 딤삼 농장의 양어장 일을 계기로 양곤에서 딤삼 농장으로 와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후 껄레미오 모임집에서 다시 말씀을 듣고 자신의 구원 간증을 했으며, 청년 부부가 함께 구원을 받았습니다.

양곤으로 돌아간 뒤에도 요한복음 말씀을 들은 깡수한도는 어머니에게 말씀을 소개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세상을 떠났으며, 어머니는 양곤에서 차로 약 4시간 걸리는 뻣데인에서 고등학교 교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불교인인 어머니는 아들이 소개한 말씀에 큰 관심을 보였고, 선교팀과 줌으로 만나기도 했습니다.

## | 뻣데인 지역 집회 준비

어머니가 근무하는 뻣데인 주변에는 미얀마에서 최초로 구원받은 카렌족이 주로 거주하는 기독교 마을들이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9월 18일 집회를 열기로 했으며, 각 지역의 형제자매들도 집회를 돕기 위해 내려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