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에타야
# 에타야 전도집회에 신규 참석자 15명 초대
2023년 8월 21일
[인물소식]
미얀마 샨주 에타야 지역에서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성경은 사실이다’ 전도집회가 열렸다. 신규 참석자 약 15명이 초대돼 말씀을 집중해서 들었다. 말라이는 먼저 구원을 받은 뒤 언니 쭈쭈린을 집회에 초대했으며, 쭈쭈린은 구약과 신약의 말씀을 공부하며 깨달음을 얻었다. 앞선 집회부터 참석한 어머니와 아들도 다시 말씀을 듣고 죄 사함을 깨달았다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말라이, 쭈쭈린, 때우마흥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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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에타야 전도집회에 신규 참석자 15명 초대
선교팀 | 미얀마 · 에타야 | 2023년 8월 21일

미얀마 샨주 에타야 지역에서 2023년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성경은 사실이다’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신규 참석자 약 15명이 초대돼 집중해서 말씀을 들었으며, 앞서 말씀을 접했던 이들도 다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 | 동생의 초대로 말씀을 들은 쭈쭈린

자매인 말라이와 쭈쭈린은 전년도 10월에 한 차례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후 에타야 지역에서 전도집회가 계속 이어졌고, 동생 말라이가 먼저 집회에 참석해 구원을 받았습니다.

말라이는 언니 쭈쭈린을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쭈쭈린은 집회에서 구약과 신약의 말씀을 깊이 공부하며 말씀을 깨닫게 됐고, 자신의 간증을 전했습니다.

## | 다시 집회에 참석한 어머니와 아들

어머니와 아들인 두 참석자는 앞선 7월 에타야 지역에서 열린 ‘성경은 사실이다’ 전도집회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들은 8월 말 집회에도 다시 참석했으며, 두 사람 모두 죄 사함을 확실히 깨닫고 구원을 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아들 때우마흥의 간증이 소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