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딤산
# 딤산 마을 주민 약 60명, 전도집회에서 성경 말씀 들어
2023년 8월
[전도집회]
미얀마 서쪽 딤산 마을에서 ‘성경은 사실이다’ 전도집회가 열렸다. 교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약 60명이 구약과 신약의 말씀을 들었다. 방송에서는 말씀을 들은 많은 이들이 영원한 죄 사함을 깨달았다고 전했으며, 보고 수치상 구원 인원은 0명으로 기록됐다. 부디만은 전쟁 중 죽더라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부디만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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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딤산 마을 주민 약 60명, 전도집회에서 성경 말씀 들어
선교팀 | 미얀마 · 딤산 | 2023년 8월

미얀마 서쪽 딤산 마을에서 ‘성경은 사실이다’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교전이 심한 지역에서 총성이 들리는 가운데서도 약 60명이 모여 구약과 신약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 | 말씀으로 깨달은 영원한 죄 사함

참석자들은 구약과 신약의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며 영원한 죄 사함에 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방송에서는 먼저 말씀을 들은 이들이 자신의 죄와 인생, 죽음의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고백했으며, 가족과 지인들을 집회에 초대해 함께 말씀을 듣게 했다고 전했습니다.

집회 현장에는 약 60명이 참석해 말씀을 청취했습니다. 방송은 많은 이들이 말씀을 통해 영원한 죄 사함을 깨달았다고 소개했으며, 제공된 보고 수치에는 구원 인원이 0명으로 기록됐습니다.

## | 교전 중에 얻은 천국의 확신

딤산 마을은 교전이 심한 지역으로, 집회에서 말씀을 듣는 동안에도 총성이 들렸습니다. 부디만은 이러한 상황에서 살아 있는 말씀을 통해 자신의 죽음의 문제와 영원한 죄가 용서받았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그는 전쟁 중 말씀을 듣다가 죽게 되더라도 천국, 곧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