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에타야
# 에타야 전도집회에 신규 참석자 약 15명 참석
2023년 7월
[전도집회]
에타야 형제자매 10명 이상이 차량을 빌려 여러 마을을 방문하며 전도집회에 초대했다. 띵띵과 메리 등 구원받은 성도들은 연대표를 활용해 말씀을 설명했다. 초대 활동을 통해 에타야 모임집에서 신규 참석자 약 15명이 말씀을 들었으며, 구원이 확인된 사람은 없었다.
관련 인물: 띵띵, 울라아웅, 메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7-15

---

아시아 ASIA
# 에타야 전도집회에 신규 참석자 약 15명 참석
조흥숙 | 미얀마 · 에타야 | 2023년 7월

에타야 모임의 형제자매들이 인근 마을을 찾아 전도집회를 알렸습니다. 이들의 초대를 통해 에타야 모임집에서 신규 참석자 약 15명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 | 말씀을 들으며 이어진 교제

띵띵과 그의 남편, 울라아웅이 모임에 함께했습니다. 목수로 일하는 띵띵의 남편은 시간이 날 때마다 모임집을 찾아 요한복음 말씀을 듣고 교제를 이어갔습니다.

띵띵의 남편은 집회를 앞두고 형이 사는 마을을 방문해 가족들을 초대했습니다. 그의 형은 중풍을 앓고 있었으며, 가족들이 사는 곳은 불교인 마을이어서 말씀을 틀 경우 주변에 알려져 핍박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성도들은 그를 에타야 모임집으로 모셔 올지, 가족들이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어떤 방식으로 집회를 열지 함께 의논했습니다.

## | 여러 마을을 찾아간 초대 활동

에타야의 형제자매 10명 이상은 차량을 빌려 이전 집회를 통해 구원받은 사람들이 있는 삠핏과 짜오블린 등의 마을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1박을 하며 주민들을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띵띵과 메리 등 구원받은 성도들은 연대표를 가지고 말씀을 설명하며 집회를 알렸습니다. 이러한 초대를 통해 에타야 모임집에서 신규 참석자 약 15명이 말씀을 들었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집회 초대 활동이 계속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