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잿빙마을
# 애나 자매의 집에서 열린 잿빙마을 전도집회
2023년 7월
[전도집회]
모곡시에서 차로 약 40분 떨어진 잿빙마을의 애나 자매 집 2층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신규 참석자는 12명 이상이었으며, 몽비 형제와 빵샤무 형제가 현지에 머물며 참석자들을 도왔다. 참석자들은 집회 후 말씀을 함께 복습했고, 방송은 대부분이 죄사함을 시인했다고 전했다. 제공된 사건 메타의 공식 구원 수치는 0명이다.
관련 인물: 애나, 초, 썸멀레, 시무, 몽비, 빵샤무, 자크리, 뚜두에테, 주혜택고, 띤다모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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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애나 자매의 집에서 열린 잿빙마을 전도집회
조흥숙 | 미얀마 · 잿빙마을 | 2023년 7월

미얀마 모곡시에서 차로 약 40분 떨어진 잿빙마을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집회 장소는 애나 자매가 운영하는 옷가게 건물의 2층이었으며, 12명 이상의 신규 참석자가 말씀을 들었습니다.

## | 고향과 주변 마을로 이어진 초대

애나 자매와 함께 복음 전하는 일에 참여하던 초 자매와 썸멀레 자매는 애나 자매의 옷가게에 들렀다가 집회에 초대되었습니다. 이후 애나 자매는 잿빙마을에서 두 시간 이상 걸리는 고향 마을에 일주일가량 머물며 주변 사람들을 초대했습니다.

애나 자매의 언니인 시무 자매도 고향과 주변 마을 사람들을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형편이 어렵거나 생업 때문에 참석하기 힘든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가진 돈을 보태 집회에 올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러한 초대가 이어지면서 네 번째 집회가 열렸고, 시무 자매를 통해 참석하게 됐다는 간증들도 소개됐습니다.

## | 말씀 복습과 참석자들의 간증

몽비 형제와 빵샤무 형제는 현지에서 숙식하며 집회 참석자들을 도왔습니다. 집회 일정이 끝난 뒤에는 애나 자매의 집 2층에 다시 모여 들은 말씀을 복습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참석자 대부분이 죄사함을 시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애나 자매의 남동생 자크리는 집회 때마다 참석했습니다. 뚜두에테는 둘째 딸과 사위와 함께 두 번째로 참석했으며, 그의 사위는 집회에서 말씀을 듣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시무 자매의 초대로 두 번째 참석한 주혜택고도 인생의 본질에 관한 해답을 찾았다고 간증한 뒤 침례를 받았습니다. 애나 자매 남편의 여동생인 띤다모 역시 말씀을 듣고 죄사함을 시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