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모곡
# 애나 자매의 초대로 40명이 말씀을 듣고 5명이 구원받아
2023년 6월 5일
[전도집회]
미얀마 모곡에서 애나 자매의 가족과 친인척, 고향 마을 주민들을 위한 전도집회가 열렸다. 고향 마을에서 약 두 시간 거리를 이동한 이들을 포함해 약 40명이 애나 자매의 집에서 말씀을 들었다. 집회 준비에는 모곡 제빙마을의 자매들이 함께했으며, 참석자 가운데 5명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애나, 미아띠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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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애나 자매의 초대로 40명이 말씀을 듣고 5명이 구원받아
조흥숙 | 미얀마 · 모곡 | 2023년 6월 5일

미얀마 모곡에서 애나 자매가 가족과 친인척, 고향 마을 주민들을 집으로 초대해 말씀을 전하는 집회가 이어졌습니다. 약 40명이 두 시간가량 떨어진 고향 마을에서 찾아와 말씀을 들었으며, 5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구원에서 가족과 마을 주민 초대로

지난 3월 말 먼저 구원받은 미아띠라 자매는 자신의 집에 사람들을 초대해 말씀을 들려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후 모곡 제빙마을의 구원받은 자매들이 옷을 사러 갔다가 옷가게 주인인 애나 자매를 초대했고, 애나 자매는 미아띠라 자매의 집에서 말씀을 듣고 영원한 죄 사함을 깨달았습니다.

구원받은 애나 자매는 가족과 친인척, 고향 마을 주민들을 계속 초대했습니다. 첫 집회에는 약 20명이 참석했으며, 애나 자매의 어머니와 남동생, 친언니도 말씀을 듣고 죄 사함을 시인했습니다. 이후 두 번째 집회에서도 가족과 친인척, 마을 주민들이 애나 자매가 운영하는 옷가게 건물 2층에 모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 | 약 40명이 모인 집회

6월 5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집회에는 주변 마을에서 초대받은 약 6명도 참석했습니다. 애나 자매가 구원받은 뒤 그의 집에서 말씀을 들은 고향 마을 주민은 약 40명에 이르렀습니다. 고향 마을에서 애나 자매의 집까지는 약 두 시간이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모곡 제빙마을의 자매들은 식사 준비를 도왔습니다. 애나 자매도 첫 집회에서 아침과 저녁 식사를 위해 헌금하고 차량 대여비를 부담했으며, 고향 마을 주민들은 집회에 사용하도록 쌀 한 가마니를 가져왔습니다. 우기와 농번기가 시작된 가운데서도 말씀을 듣고 싶어 하는 12명이 다음 집회를 위해 도착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