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껄레이
# 교전 속에서도 이어진 껄레이 지역의 복음 전파
2023년 4월
[구호]
껄레이와 친주 주변 마을에서 교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복음이 활발히 전해졌다. 비로다 위쪽 7~8개 마을에서는 주민들이 집을 떠나 피난했으며, 지난달 중순경에는 마을에 사람이 거의 남지 않았다. 딤삼 농장의 형제자매와 청년들은 경각심을 갖고 생활하면서 농장 일에 집중했다. 상황이 다소 잦아들자 여건에 따라 말씀을 전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4-30

---

아시아 ASIA
# 교전 속에서도 이어진 껄레이 지역의 복음 전파
조흥숙 | 미얀마 · 껄레이 | 2023년 4월

껄레이와 친주 주변 마을에서는 지난 한 달 동안 교전이 이어졌지만, 복음도 활발히 전해졌습니다. 형제자매들은 계속되는 위험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농장 일을 하고, 상황에 따라 말씀을 전했습니다.

## | 교전으로 마을 주민들이 피난하다

특히 비로다 위쪽의 7~8개 마을에서는 교전이 심해 주민들이 집을 잠시 떠나 피난했습니다. 지난달 중순경에는 마을에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였으며, 지금도 위험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껄레이뿐 아니라 비로다와 렛반차홍, 딤삼 농장에서 일하는 형제자매와 청년들도 경각심을 갖고 조심스럽게 생활했습니다. 하루라도 총성을 듣지 않는 날이 없을 만큼 긴장이 이어졌습니다.

## | 믿음으로 농장 일과 복음 전파를 이어가다

형제자매들은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복음이 전해질 것이라는 강한 믿음을 품었습니다. 위험이 큰 동안에는 딤삼 농장 일에 집중했으며, 교전이 조금 잦아든 뒤에는 상황을 살피면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