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에타야
# 메리 자매의 집에서 모임집 시작
2023년 4월
[모임형성]
에타야에서 말씀을 깨닫고 구원받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모임집이 필요해졌다. 구원받은 메리 자매가 자신의 집을 모임집으로 제공해 모임이 시작됐다. 이후 집 옆 마당에는 집회를 위한 공간이 마련됐으며, 메리 자매의 남편 라 아웅이 인부들과 함께 모임 장소를 지었다.
관련 인물: 메리, 라 아웅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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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메리 자매의 집에서 모임집 시작
조흥숙 | 미얀마 · 에타야 | 2023년 4월

에타야에서 말씀을 깨닫고 구원받는 사람들이 점차 나타나면서 함께 모일 장소가 필요해졌습니다. 이에 구원받은 메리 자매가 자신의 집을 모임집으로 사용하도록 제공해 모임이 시작됐습니다.

## | 메리 자매의 집에서 시작된 모임

메리 자매와 논의한 끝에 그의 집을 모임집으로 사용하게 됐습니다. 이곳은 에타야에서 말씀을 깨달은 사람들이 함께 모이는 장소가 됐습니다.

## | 집회 장소 마련

이후 메리 자매의 집 옆 마당에 집회를 열 수 있는 공간을 짓게 됐습니다. 집 짓는 일을 하던 메리 자매의 남편 라 아웅이 인부들을 데리고 모임 장소를 건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