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모곡
# 미아띠라 자매의 집에서 두 사람이 구원받아
2023년 3월 6일
[전도집회]
모곡 제빙 마을의 미아띠라 자매가 집에서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다. 미아띠라 자매와 현지 형제자매들은 주변 사람 세 명을 집으로 초대해 말씀을 전했다. 국숫집을 운영하는 애니는 5일 동안 하루 두 편씩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들은 뒤 죄 사함을 시인했다. 이 전도를 통해 두 사람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미아띠라, 애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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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미아띠라 자매의 집에서 두 사람이 구원받아
조흥숙 | 미얀마 · 모곡 | 2023년 3월 6일

모곡 제빙 마을의 미아띠라 자매가 자신의 집에서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이후 미아띠라 자매와 모곡 지역의 형제자매들은 주변 사람들을 초대해 그 집에서 계속 말씀을 전했고, 애니도 죄 사함을 시인했습니다.

## | 집에서 말씀을 들은 미아띠라 자매

86세인 미아띠라 자매는 당뇨로 오른쪽 다리가 없고 오래 앉아 있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형제자매들은 발전기와 노트북 등 필요한 장비를 준비해 자매의 집에서 말씀을 들려주었습니다. 미아띠라 자매는 마지막 날 온라인으로 간증을 전하며, 죄 사함을 받아 영원한 하늘나라에 갈 수 있게 되었다는 확신과 기쁨을 밝혔습니다.

미아띠라 자매는 모곡에 알코올이나 마약 문제로 삶이 어려워진 사람이 많다며, 이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시간에 관계없이 말씀을 들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 말씀을 들은 애니의 구원

미아띠라 자매와 현지 형제자매들은 의논한 뒤 주변 사람 세 명을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그 가운데 국숫집을 운영하는 애니는 5일간 하루 두 편씩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들었습니다.

애니는 마지막 간증 시간에 자신의 죄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며 기뻐했고, 죄 사함을 시인했습니다. 구원받은 뒤에는 기쁜 마음으로 형제자매들에게 국수를 대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