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칸밧
# 칸밧 전도집회에 34명 참석, 1명 구원
2023년 3월 6일
[전도집회]
칸밧 지역의 모임집에서 신규 참석자 34명이 말씀을 들었다. 먼저 구원받은 형제자매들의 초대로 주변 약 7개 마을에서도 참석했다. 뽀깐 마을에 사는 마웅룬은 죄 사함을 시인하고 침례를 받았다. 집회를 통해 1명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하스이, 피터 파웅스완고, 난 레인, 마웅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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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칸밧 전도집회에 34명 참석, 1명 구원
조흥숙 | 미얀마 · 칸밧 | 2023년 3월 6일

하스이 자매의 남동생 집에 마련된 칸밧 지역 모임집에서 전도집회가 진행됐습니다. 신규 참석자 34명이 말씀을 들었으며, 집회를 통해 1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주변 일곱 마을에서 이어진 초대

이번 집회에는 칸밧 주변 주민뿐 아니라 약 7개 마을의 사람들도 참석했습니다. 먼저 구원받은 형제자매들이 이웃과 지인들을 초대하면서 여러 마을로 말씀을 들을 기회가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식사 후 배운 말씀을 복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인도 국경 지역에 있는 뽀깐 마을에서도 네 명이 초대받았습니다. 참석자들은 가구 수가 많은 이 마을에서도 집회를 열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현지에서는 교전으로 인해 인도 국경 쪽으로 피란한 주민들도 많으며, 그들 역시 말씀을 듣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합니다.

## | 죄 사함의 간증과 침례

모임집 주인인 하스이 자매의 남동생 아내 난 레인은 말씀을 들은 뒤 죄 사함을 시인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콩루 마을의 한 청년도 처음 말씀을 들었을 때 구원받은 후 계속 주변 친구들을 초대했으며, 그 가운데 구원받은 이들이 생겼습니다. 집회에서는 피터 파웅스완고의 간증도 소개됐습니다.

뽀깐 마을에 사는 마웅룬은 먼저 말씀을 들은 처제의 소개로 칸밧 모임집을 찾았습니다. 그는 3월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집회에서 말씀을 듣고 죄 사함을 시인했으며 침례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