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친주
# 응앙콜린 목사, 타도족 언어 말씀 번역에 참여
2023년 3월
[인물소식]
응앙콜린 목사는 타도 침례 협회의 경고를 받은 뒤 교단에서 퇴출됐다. 그는 교단이 요구한 마지막 서명과 정리를 마치고 타도족 언어로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번역하는 일에 참여했다. 또한 깐마지 마을을 비롯한 타도족 마을과 인도 마니푸르주에 말씀을 전할 계획을 세웠다.
관련 인물: 응앙콜린, 하스이, 마가렛, 더더, 빵띠리안, 방구틸리안, 헨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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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응앙콜린 목사, 타도족 언어 말씀 번역에 참여
조흥숙 | 미얀마 · 친주 | 2023년 3월

응앙콜린 목사는 타도 침례 협회의 경고를 받은 뒤 교단에서 퇴출됐습니다. 교단이 요구한 마지막 서명과 정리를 마친 그는 현재 타도족 언어로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번역하는 일에 담대하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 | 타도족 마을을 위한 계획

응앙콜린 목사는 오랫동안 목회했고 인도에서 성경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깐마지 마을을 비롯해 타도족이 거주하는 여러 마을에 어떻게 말씀을 들려줄지 계획하며 선교팀과 의논하고 있습니다.

## | 마니푸르주까지 전할 말씀

타도족 언어 더빙이 완성되면 인도 마니푸르주에도 말씀을 전할 계획입니다. 응앙콜린 목사는 타도족이 많이 분포해 사는 그곳의 사람들에게도 말씀을 들려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