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에타야
# 메리 자매의 집에서 열린 에타야 지역 전도집회
2023년 3월
[전도집회]
미얀마 샨주 에타야 지역의 메리 자매 집에서 신규 인원 8명이 참석한 전도집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말씀에 집중했으며, 대부분 죄 사함을 시인했다. 킨산민은 이번 집회에서 네 번째로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기쁨을 표현했다. 다른 지역의 스태프들도 에타야를 방문해 집회와 복음 전파를 돕고 있다.
관련 인물: 메리, 킨산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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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메리 자매의 집에서 열린 에타야 지역 전도집회
선교팀 | 미얀마 · 에타야 | 2023년 3월

미얀마 샨주 에타야 지역에 있는 메리 자매의 집에서 신규 인원 8명이 참석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산만한 모습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참석자들이 말씀에 집중했으며 대부분 죄 사함을 시인했습니다.

## | 네 번째로 들은 말씀

참석자 가운데 킨산민은 2016년 태국 국경의 메사이 지역에서 처음 말씀을 들었습니다. 2023년에는 메리 자매의 집에서 두 차례 말씀을 들었고, 아웅도비에서도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에 한 차례 참석했습니다. 그는 이번에 네 번째로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으며, 과거 자신의 종교적인 삶을 말씀으로 분별하면서 구원받은 기쁨을 크게 표현했습니다.

선교사로 일하는 킨산민은 복음을 소개하고 싶은 지역이 많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선교팀은 그를 통해 3월 하순 불교인 지역에서도 집회를 열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 | 메리 자매의 섬김과 지역 전도

집회 장소로 사용된 메리 자매의 집은 참석자들의 식사와 선교팀의 숙식을 돕는 거점이 되었습니다. 선교팀은 에타야를 방문할 때마다 이곳에 머물며 집회를 이어 갔습니다.

샨주는 불교 지역이지만 각 마을에 예수님을 알리는 기독교인들이 있으며, 이들을 통해 마을마다 복음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짜이동을 비롯한 다른 지역의 스태프들도 에타야를 방문해 전도 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