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껄레이
# 껄레이 모임집 전도집회에 20명 참석, 1명 구원
2023년 2월 13일
[전도집회]
껄레이 모임집에서 신규 참석자 20명이 말씀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저녁 식사 후 복습과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산산은 구원받고 침례를 받았으며, 모임집 스태프들은 유방암 치료 중인 산산의 언니를 찾아가 닷새간 말씀을 전했다. 산산의 언니는 마지막 날 죄 사함을 시인하고 구원의 확신을 간증했다.
관련 인물: 조흥숙, 하울리암몽, 딴딴루, 산산, 따잉조, 인샨데일, 데이호케인, 웰안쏨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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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껄레이 모임집 전도집회에 20명 참석, 1명 구원
조흥숙 | 미얀마 · 껄레이 | 2023년 2월 13일

껄레이 모임집에서 신규 참석자 20명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집회 후에는 저녁 식사와 함께 말씀을 복습하고 참석자들의 간증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 초대받아 참석한 이들의 간증

70세인 하울리암몽은 딴딴루 자매의 초대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말씀을 들은 뒤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간증했습니다.

산산은 뚜익힌산 아랫마을에 사는 사촌 동생 따잉조의 소개로 집회를 알게 됐습니다. 참석할 기회를 기다리던 중, 땀무에서 살던 친언니가 유방암 항암 치료를 위해 껄레이로 오면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산산은 구원받고 침례를 받은 뒤 언니와 땀무의 가족·친척들에게도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 | 유방암 환자에게 전한 닷새간의 말씀

산산의 언니는 온라인 집회에 직접 참석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껄레이 모임집 스태프로 일하던 인샨데일, 데이호케인, 웰안쏨, 따잉조가 노트북을 들고 그가 머무는 집을 찾아가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하루 두 편씩 닷새 동안 들려주었습니다.

산산의 언니는 말씀을 집중해서 들었고 마지막 날 죄 사함을 시인했습니다. 그는 유방암에 걸린 일도 하나님의 큰 은혜라는 생각이 든다며, 예수님의 피로 영원한 죄 사함을 받았고 지금 죽어도 예수님의 품으로 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간증했습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도 이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