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칸밧
# 칸밧에서 60명 규모 집회를 위한 모임집 마련
2023년 2월
[모임형성]
칸밧과 주변 마을에서 초대된 신규 인원 약 60명이 참석할 집회를 준비했다. 하씨 자매의 남동생 가족이 빌려준 집에는 최소 50명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며, 약 6개월간 모임집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청년 스태프와 이웃 형제자매들은 사다리와 계단을 만들고 물을 공급할 모터를 설치했다. 이번 집회에서 보고된 구원 인원은 없었다.
관련 인물: 하씨, 칸민타, 응앙콜린, 조흥숙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2-12

---

아시아 ASIA
# 칸밧에서 60명 규모 집회를 위한 모임집 마련
조흥숙 | 미얀마 · 칸밧 | 2023년 2월

미얀마 칸밧과 주변 마을에서 초대된 약 60명의 신규 인원이 참석할 온라인 집회를 준비했습니다. 집회 장소를 찾던 중 하씨 자매의 남동생 가족이 집을 빌려주기로 했고, 현지 형제자매들과 청년 스태프들이 모임에 필요한 시설을 마련했습니다.

## | 6개월간 사용할 모임집 마련

칸밧에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어 주변의 흰삼, 바이비, 깐마지와 인도 국경 땀무시 외곽 마을에서도 집회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예남마을에서 구원받은 목사 부부와 장로 몇 명도 집회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마땅한 장소를 찾기 어려웠지만, 하씨 자매의 남동생이 집을 빌려주겠다고 제안했습니다. 해당 집에는 최소 50명이 집회를 들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며, 남동생의 세 가족이 작은 공간에서 생활하면서 약 6개월간 집회 장소로 내어주기로 했습니다.

## | 이웃들과 함께한 집회 준비

청년 스태프들은 집회 준비에 나섰습니다. 2층과 아래층을 오갈 수 있도록 사다리와 계단을 급히 만들었고, 약 60명의 신규 인원과 스태프들이 모일 것에 대비했습니다.

하씨 자매와 칸민타 형제, 응앙콜린 형제를 비롯한 이웃 형제자매들도 집회를 도왔습니다. 많은 사람이 모일 때 필요한 물과 식수를 확보하기 위해 칸민타 형제의 집에서 물을 끌어오는 모터도 설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