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한킴
# 칸밧 집회에 신규 인원 약 60명 참석
2023년 1월 9일
[전도집회]
칸밧에서 열린 집회에 신규 인원 약 60명이 참석했다. 후에네이 하시는 예난마을에서 초대받아 말씀을 듣고 구원을 받았다고 간증했다. 응앙콜린 목사는 집회를 마친 뒤 침례를 받았으며, 여러 참석자가 죄 사함을 시인했다. 한킴 마을의 통깽갑 목사도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의 교인 대부분을 집회에 참석시켰다.
관련 인물: 후에네이 하시, 님보여란, 레인 레익 제인, 사잉우, 응앙콜린, 옹진탄, 통깽갑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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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칸밧 집회에 신규 인원 약 60명 참석
조흥숙 | 미얀마 · 한킴 | 2023년 1월 9일

칸밧에서 1월 9일부터 집회가 진행됐으며, 신규 인원 약 60명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초대받아 온 참석자들이 죄 사함을 시인했고, 응앙콜린 목사는 집회를 마친 뒤 침례를 받았습니다.

## | 여러 마을에서 이어진 말씀 집회

후에네이 하시는 인도 국경에 있는 땀무 외곽 예난마을에서 초대받아 칸밧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말씀을 들은 뒤 구원을 받았다고 간증했으며, 이전에는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서도 구원받은 사람처럼 살아왔다고 고백했습니다. 예난마을에서 목사로 시무하는 남편과 교인들에게도 이 말씀을 들려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님보여란은 산악 지역의 하힘 마을에서 열린 오프라인 집회를 통해 구원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레인 레익 제인은 뚜이키산 마을에서 동시에 진행된 오프라인 집회에서 말씀을 들었고, 사잉우는 미얀마 동부 샨주의 에따야 지역에서 말씀을 들은 뒤 죄 사함을 시인했습니다.

## | 목회자들의 초대와 참여

옹진탄 목사는 고향인 힌삼 마을을 찾아 먼 친인척이자 같은 타도족인 침례교 목사를 초대했습니다. 말씀을 깨달은 이 목사는 칸밧 집회에 교인 약 18명을 초대해 함께 참석했으며, 여동생 후에네이 하시도 예난마을에서 초대했습니다.

응앙콜린 목사와 옹진탄 목사 등 타도족 목회자들은 예난마을을 찾아 주민들을 초대했습니다. 한킴 마을의 통깽갑 목사는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의 교인 대부분을 계속된 집회에 참석시켰으며, 자신도 먼저 말씀을 듣고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이 목회자들이 소속 교단으로부터 경고를 받고 있다는 이야기도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