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뚜이킨산
# 뚜이킨산 마을 집회, 죄 사함 시인과 후속 말씀 모임으로 이어져
2023년 1월 9일
[전도집회]
미얀마 뚜이킨산 마을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옹진탕 목사의 교인들을 비롯해 버마어를 이해하는 주민들이 말씀을 들었으며, 레칸본의 며느리 레인 레익 제인이 죄 사함을 시인했다. 집회 후 구원받은 이들은 계속 말씀을 듣기를 요청했다. 이에 교회와 목사 사택에서 후속 모임을 이어갈 수 있도록 TV와 배터리, 태양광 패널, 인버터가 마련됐다.
관련 인물: 옹진탕, 레칸본, 레인 레익 제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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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뚜이킨산 마을 집회, 죄 사함 시인과 후속 말씀 모임으로 이어져
샴빠옹, 조흥숙 | 미얀마 · 뚜이킨산 | 2023년 1월 9일

미얀마 뚜이킨산 마을에서 전도집회가 진행됐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집회가 동시에 열려 지원 인력이 부족한 가운데, 청년 두 명과 뚜이킨산 마을에서 구원받은 이들이 함께 집회를 준비하고 운영했습니다.

## | 마을 주민들이 함께한 집회

옹진탕 목사의 교인들이 대부분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옹진탕 목사는 버마어를 이해하는 참석자 대부분이 구원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뚜이킨산 윗마을 동장 가족도 집회를 도왔습니다. 동장은 말씀을 들었고, 그의 아내와 아들, 딸은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듣고 복습했으며, 많은 이들이 죄 사함을 시인했습니다. 이 가운데 뚜이킨산 아랫마을 동장 레칸본의 며느리인 레인 레익 제인도 초대받아 말씀을 듣고 죄 사함을 시인했습니다.

## | 계속 말씀을 듣기 위한 모임

집회가 끝난 뒤 뚜이킨산에서 구원받은 이들은 껄레묘 모임집에 모여 침례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이제 막 태어난 사람과 같다며 요한복음과 같은 영의 양식을 계속 먹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하고, 지속해서 말씀을 듣기를 요청했습니다.

인원이 적을 때는 옹진탕 목사의 사택에서, 많을 때는 교회에서 말씀을 듣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TV와 배터리, 태양광 패널, 인버터가 마련됐으며, 주민들은 그릇과 식사 도구 등을 직접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뚜이킨산 마을의 후속 말씀 모임이 시작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