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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따옹, ‘영원한 속죄’ 말씀을 듣고 복음 전파를 다짐
2023년 1월
[전도집회]
미얀마 샨주 짜옥벌린의 쪼따옹은 집회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이루어진 영원한 속죄에 관한 말씀을 들었다. 그는 죄를 도말하고 다시 기억하지 않으신다는 말씀을 통해 구원의 의미를 깨달았다고 간증했다. 또한 이 복음을 핀떼야와 미얀마를 넘어 세상 모든 사람에게 전하겠다고 다짐했다. 집회를 통한 구원자는 집계되지 않았다.
관련 인물: 쪼따옹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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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쪼따옹, ‘영원한 속죄’ 말씀을 듣고 복음 전파를 다짐
쪼따옹 | 미얀마 · 짜옥벌린 | 2023년 1월

미얀마 샨주 짜옥벌린의 쪼따옹은 집회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이루어진 영원한 속죄에 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피를 흘리심으로 모든 죄를 속하셨다는 사실을 여러 성경 말씀을 통해 깨달았다고 간증했습니다.

## | 그리스도의 피로 이루어진 영원한 속죄

쪼따옹은 아담으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이 세상에 들어왔지만, 하나님께서 죄인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해 죽으시고 장사되셨으며 사흘째 되는 날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구원을 받는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죄를 ‘도말했다’, ‘다시 기억하지 않는다’, ‘등 뒤에 던졌다’는 말씀들이 영원한 속죄와 연결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사람의 의로움이나 선한 행위 때문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피로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고,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죄 문제를 해결하셨기 때문이라고 간증했습니다.

>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 — 히브리서 9장 12절

## | 미얀마와 세상 모든 사람에게 전할 복음

쪼따옹은 미얀마에 아직 구원받지 못한 목회자와 교인,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사도 바울이 죄 사함의 도를 전한 일과 빌립이 이사야서를 읽던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말씀을 설명한 일을 들으며, 자신도 죄 사함의 기쁜 소식을 전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이번 집회를 통해 이전에는 갖지 못했던 복음 전도의 힘을 얻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핀떼야에 있는 사람들과 미얀마 사람들뿐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에게 이 말씀을 전하고,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으라는 명령을 계속 따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는 이번에 들은 말씀이 금과 은으로도 가치를 매길 수 없으며 천천 금은보다 귀하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