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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세 킨산 카잉 자매, 집회에서 속죄의 의미를 깨닫다
2023년 1월
[전도집회]
짜잉동 동부 은혜교회에 다니는 77세 킨산 카잉 자매가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에 두 번째로 참석했다. 자매는 그리스도의 피로 죄가 단번에 영원히 사해졌다는 말씀을 이해하며 큰 확신과 유익을 얻었다고 간증했다. 참석 인원은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으며 구원 수는 0명으로 기록됐다.
관련 인물: 킨산 카잉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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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77세 킨산 카잉 자매, 집회에서 속죄의 의미를 깨닫다
킨산 카잉 | 미얀마 · 짜잉동 | 2023년 1월

짜잉동 동부 은혜교회의 킨산 카잉 자매는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에 두 번째로 참석해 그리스도의 속죄와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77세인 자매는 이번 집회를 통해 자신의 죄가 그리스도의 피로 단번에 영원히 사해졌다는 사실을 분명히 이해했다고 간증했습니다.

## | 반복하던 용서의 기도에서 얻은 깨달음

킨산 카잉 자매는 과거에 침례를 받으며 예수님께서 자신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을 알고 구원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죄를 지을 때마다 밤에 하나님께 죄를 용서해 달라고 반복해서 기도했습니다.

자매는 이번 집회에서 예수님께서 이미 단번에 죄를 용서하셨으며 그 죄가 영원히 사해졌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이후 죄를 지었을 때 다시 용서를 구하기보다 낮아진 마음으로 자신의 죄를 시인하는 기도의 의미를 알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 | 그리스도의 피와 하나님의 사랑

자매는 목사님과 강사님의 설명을 통해 구원과 그리스도의 피에 관한 말씀을 이전보다 분명히 이해했습니다. 특히 레위기 17장 11절을 통해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으며, 예수님께서 자신의 피로 제사를 드리셨기 때문에 죄에서 해방됐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했습니다.

>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 — 레위기 17장 11절

또한 히브리서 9장 23절을 통해 피로써 죄가 씻어진다는 확신을 얻었으며, 누가복음 15장 20절에 나오는 아버지가 돌아온 아들을 달려가 안고 입 맞추는 내용을 들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꼈습니다. 자매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조롱하거나 거부하지 않으시고 그리스도의 피로 모든 죄를 해결하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집회를 통해 받은 은혜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