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 앙카조만가
# 두 차례 성경 집회 후 모니크가 구원을 간증하다
2023년 8월
[전도집회]
선교팀은 오닐라이강 반대편 웨스트 앙카조만가의 고등학교를 두 차례 방문해 성경 집회를 열었다. 두 번째 방문에서 「성경은 사실이다」를 시청한 여성 한 명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문제를 해결했다고 선언했다. 구원을 간증한 모니크는 전도자가 되어 다른 지역에서도 집회를 열어 달라고 요청했다.
관련 인물: 루크, 모니크, 엘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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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AFRICA
# 두 차례 성경 집회 후 모니크가 구원을 간증하다
선교팀 | 마다가스카르 · 앙카조만가 | 2023년 8월

학교 교사인 루크는 올해 초 뚤리아에서 자동차로 4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오닐라이강 반대편 웨스트 앙카조만가의 고등학교에 발령받았습니다. 선교팀은 그곳을 두 차례 방문해 집회를 열었으며, 산악용 오토바이로 산을 넘고 강을 건너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 | 두 차례에 걸친 성경 집회

첫 방문에서는 준비 단계로 성경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누구인지, 속사람과 세상은 무엇인지 등 성경의 기초를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전통에 뿌리를 둔 토속문화를 넘어서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방문에서는 「성경은 사실이다」를 시청하게 했습니다. 집회가 끝날 때 루크의 동료 교사 가운데 한 명의 아내인 모니크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문제를 해결했다고 선언하며 구원을 간증했습니다.

## | 전도자로 나선 모니크

모니크의 남편은 다음 학년에 베티오카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모니크는 자신을 그곳에 혼자 두지 말아 달라고 말하며 그곳에서 전도하고 싶다고 요청했습니다.

적극적인 전도자가 된 모니크는 엘카에게 자신의 고향인 소알라라 베이에서도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를 열자고 요청했습니다. 현재 집회 장소를 물색하고 있으며, 선교팀은 전도 활동이 아나코아까지 확장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