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지역 미상
# 스리랑카 11월 두 차례 전도집회에서 43명 구원 간증
2023년 11월 6일
[전도집회]
스리랑카에서 11월 6일부터 9일까지, 20일부터 22일까지 두 차례 전도집회가 열렸다. 여러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자를 초청하고 통역과 집회 진행을 도왔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피로 모든 죄가 영원히 사해졌다는 복음을 깨달았다고 간증했다. 첫 집회에서 24명, 두 번째 집회에서 19명 등 총 43명이 구원 간증을 했다.
관련 인물: 앤턴, 프레이안스, 비제이 쿠마루, 우다야, 세션 다니엘, 와산타, 날라니 쿠수마라타, 라트나이크, 페라라, 자야세카라, 자야틸라카, 마니키, 올소 데비카, 제아렌우, 반도라 헤라스, 샤시, 시반난단, 디네이스, 에스더, 자야니, 앤드루, 수련, 벤자민, 아모스, 프렘나스, 메나카, 샤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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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스리랑카 11월 두 차례 전도집회에서 43명 구원 간증
송도현 | 스리랑카 · 지역 미상 | 2023년 11월 6일

스리랑카에서 11월 중 두 차례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여러 목회자와 성도들이 사람들을 초청하고 집회 진행과 통역을 도왔으며, 참석자들은 말씀을 들은 뒤 구원의 확신을 간증했습니다.

## | 11월 6일부터 나흘간 열린 집회

첫 번째 집회는 11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됐습니다. 앤턴, 비제이 쿠마루, 우다야, 와산타, 라트나이크, 페라라, 자야세카라, 마니키, 반도라 헤라스 목사 등 여러 사람이 참석자를 초청하거나 집회를 도왔습니다. 참석자들은 오리엔테이션에서 교회를 소개받고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시청했으며, 식사와 교제, 청소에도 함께했습니다.

마지막 날 참석자들은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모두 24명이 밤늦게까지 간증했으며, 방송에서는 날라니 쿠수마라타 목사, 세션 다니엘 청년, 프레이안스 목사, 자야틸라카 목사의 간증을 준비했습니다.

## | 두 번째 집회까지 이어진 복음의 열매

두 번째 집회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렸습니다. 샤시, 시반난단, 디네이스, 앤드루, 수련, 벤자민, 아모스 목사 등이 집회를 위해 수고했고, 에스더와 자야니 자매도 가족과 지인들을 데려와 말씀을 듣게 했습니다. 샤비 목사는 집회와 간증을 통역했으며, 참석자들은 말씀을 듣고 식사와 티타임을 나누며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함께 의논했습니다.

이 집회에서는 19명이 간증했으며, 메나카 청년과 프렘나스 목사의 간증이 방송을 위해 준비됐습니다. 두 차례 집회에서 모두 43명이 간증했습니다. 이들은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단번에 영원히 죄를 대속하셨다는 말씀을 배우고, 예수님의 피로 자신이 깨닫지 못했던 죄까지 모두 사해졌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