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싱할라 지역
# 싱할라 민족 전도집회에서 25명 참석해 12명 구원
2023년 10월 2일
[전도집회]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싱할라 민족을 위한 전도집회가 열렸다. 집회에는 25명이 참석해 권 목사의 말씀을 들었다. 마지막 날 12명이 구원의 확신을 얻고 간증했다. 이들은 예수님의 희생과 보혈로 모든 죄가 영원히 사해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관련 인물: 우대야, 나디카, 라트나이커, 자이세카라, 세파리카, 권 목사, 와산타, 닐미니 다이아몬드, 사가스 아폰소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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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싱할라 민족 전도집회에서 25명 참석해 12명 구원
송도현 | 스리랑카 · 싱할라 지역 | 2023년 10월 2일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싱할라 민족을 위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모두 25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으며, 마지막 날 12명이 구원의 확신을 나타내고 간증했습니다.

## | 지인들을 초청해 함께 들은 복음

우대야 목사가 초청한 이들을 비롯해 라트나이커 형제 부부와 자이세카라 형제가 여러 사람을 집회로 인도했습니다. 세파리카 자매도 지인 한 명을 초청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오리엔테이션에서 권 목사를 소개받은 뒤 ‘성경은 사실이다’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집회 기간에는 식사를 함께하고, 형제자매들이 이 복음을 어떻게 전할 것인지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와산타 목사와 자이세카라 형제 등도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 | 12명이 얻은 구원의 확신

마지막 날 모두 12명이 구원의 확신을 얻고 간증했습니다. 이 가운데 나디카, 닐미니 다이아몬드, 사가스 아폰소 세 사람의 간증이 소개됐습니다.

이들은 나흘 동안 말씀을 들으며 진정한 회개와 죄 사함의 복음을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아담으로 인해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됐지만, 예수님의 희생과 흠 없는 피로 모든 죄가 영원히 사해졌으며 양심이 깨끗해졌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